힘든 나날이었네, 이제 끝이 보이네
내일이 지나면 무얼 얻게 되겠지
길을 떠나네
날카로운 칼날과 막강한 능력으로
마지막 괴수에게
괴수, 홀로 남겨진
그에게는 어떤 미련이 남아서 눈물을 흘리나
괴수, 홀로 남겨진
여럿이 모여든 그들은 도무지 알 턱이 없네
힘든 싸움이었네, 뜨거운 눈물과
더 뜨거운 불길을 뿜었네
길을 떠나네,
더 이상은 혼자가 아니게 된
마지막 괴수였네
괴수, 홀로 남겨진
그에게는 어떤 미련이 남아서 눈물을 흘리나
괴수, 홀로 남겨진
여럿이 모여든 그들은 도무지 알 턱이 없네
괴수, 홀로 남겨진
뜨거운 눈물과 보다 더 뜨거운 불길을 뿜었네
괴수, 홀로 남겨진
여럿이 모여든 그들에게 쓰러지고 말았네
지켜낸 평화에 걸터앉아, 질문을 던지네
괴수는 어디서 나타난 것일까
그들은 도무지 알 턱이 없다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