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단련을 하고 있는 것이다
손을 반복해 담그고 있는 것이다
모래의 세상은 더, 더
뜨거워지고야 말 것이다
단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지금을 헤치고 기필코 무언갈 이뤄주세요
그 상처와 함께 일어난 너에게 인사를 건네노라
이윽고 깨어나는 너에게 축하와 경배를 전하노라
쉽지는 않은 것, 익숙해진다는 것
연마란 이토록 어려움투성이라
뜨거운 불똥이 펄펄
사방에 흩뿌려진 것이다
떠나지 말고 보여주세요
그대로 고집을 부리며 무언갈 이뤄주세요
그 상처와 함께 일어난 너에게 인사를 건네노라
이윽고 깨어나는 너에게 축하와 경배를 전하노라
만 번의 내지름 안에서
결국 찾아낸 것
그 상처와 함께 일어난 너에게 인사를 건네노라
이윽고 깨어나는 너에게 축하와 경배를 전하노라
그 상처와 함께 일어난 너에게 인사를 건네노라
이윽고 깨어나는 너에게 축하와 경배를 전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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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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