밟은 이 땅에 공평한 건 시간 하나
각자의 아침이 밝아 각자를 지고 올라탄 기차에-
난 그 각자의 사이에 자라
흘러갈 순간 포착 해서 가사로 담아
어떤 날엔 갑, 어떤 날엔 을
어떤 나를 봤건 난 그 모든 것들의 합 uh
돈도 안될 음반에 2천을 쓰고
그 다음에 천을 쓸라 힘줘 눈꺼풀 에다
피곤의 의미를 잊은 지도 꽤
역사를 써내는 과정은 아주 지독해
아무 말 없는 밤하늘 아래 speech,
뿜어 나오지 불같이, 가린다 해도 빛이.
This groove I spit, it’s like fugazi
충분하지 값을 하기에 부가티
운율이 마이크에 닿고, 전선을 탄 다음 곧바로
너희에게 닿는 그 순간은 게신성불가침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보낸 듯 해
내 20대의 절반
참 많이 겪어 왔지 억울한 일,
삼키고 가야 더 큰 복수가 돼 먼 훗날에
어쩌면 조금 성숙해진 거구나 해
한편으론 용감한 날 잃었나 겁나
나보다 잘 알아 정신과 진단이 날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경계 하지
날 태우며 보낸 여름이 지난 후 가을이여
쨌든 받아들여 변활 마치 지듯 낙엽
이제 힙합은 망했단 대중의 말
이걸 시작도 안 했어 그걸 의식 했다면
걍 *나 굳게 가 여태 그래왔듯
랩 하나만은 *나 죽여주게 하며
랩 갖고 *칠거면, huh, 다 들어와도 돼
If u wanna don’t live and die young.
It’s the INDEGOAID
Spell 일일히 짚어 날 소개하지
Trigger 당기어 담긴건 진심
못 피워 놓은 불씨가 아직도 아른거리어
I can’t leave that throne alone cuz it needs me
Believe me like I believe this
Now let the story begin
Wit the first sentence as it used to be
안녕 지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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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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