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게 뜬 하늘이 싫어
참 꼬인 듯이 왜 왜 이렇게
하루가 참 길어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건 Yeah
무언가 부족했던 탓도
실수 같은 것도 아냐
그 작은 전화 너머
그저 털어내면 돼
Yeah, alright
You belong, carry on, come along (yeah)
여기로 오면
Whenever, ever, I’ll make it right
아무리 소란해도
Woo 내 목소린 오직 널 향해
하루 끝 그곳에서
기다린 만큼
Finally, we’ll connect
멀리 도망가자
신호 따위 넘어
결국 만나게 돼
I’m on your Hotline
I’m on your Hotline (um)
거리는 유난히 더 화려하지
발끝만 보는 게
I’m fed up with it
넌 모를 거야 우리가 맞닿을 때
Whenever, ever, I’ll make it right
아무리 소란해도
Woo 내 목소린 오직 널 향해
하루 끝 그곳에서
기다린 만큼
Finally, we’ll connect
멀리 도망가자
신호 따위 넘어
결국 만나게 돼
I’m on your Hotline
I’m on your Hotline (uh)
내일이 오고
잊어버린 채로
어쩌면 똑같은 하루라도
I’ll stay right here
오직 널 기다릴게
Uh, I’m on your Hot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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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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