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생각나 왜 또
또 네 이름을 외쳐
왜 이러지 내가 미쳐
내 맘대로 안돼 왜?
이런 여자 또 이런 감정은
네가 처음이야 you you
알아줄래 서툴러도
너에게는 진심이라고
짧은 노래니까 잘 들어봐
어느 순간부터 몸은 말은 안들어 막
친구들 사이에 섞여있는 너를 보면
괜히 한 번 더 보게 된다고
오늘 뭐 했냐는 말은 티가 날까봐
극혐 남자 말투 그게 나일까봐
밥은 먹었냐는 핑계같은 시답지 않은
얘기로 시작해
one step, 너도 노랠 좋아해?
two step, 같이 걷지 않을래?
잘하는 건 하나 없어도
이런 노래 밖에 못써도
후회 없이 너를 사랑해볼게
괜히 생각나 왜 또
또 네 이름을 외쳐
왜 이러지 내가 미쳐
내 맘대로 안돼 왜?
이런 여자 또 이런 감정은
네가 처음이야 you you
알아줄래 서툴러도
너에게는 진심이라고
누군갈 좋아하는 맘도
표현을 하지 못해 반도
근데 너를 만나고 알게 됐어
사랑한단 건 참 별일이 많더라
좋아하는 계절이 궁금해지고
네가 듣는 노래 가사를 찾아보고
혹시라도 아프진 않을까
아무것도 몰랐었던 나에게
사랑이란 단어를 알려줬기에
서툴렀던 작은 내 사랑까지도
알려준 사람 너였단 걸 기억할게
괜히 생각나 왜 또
또 네 이름을 외쳐
왜 이러지 내가 미쳐
내 맘대로 안돼 왜?
이런 여자 또 이런 감정은
네가 처음이야 you you
알아줄래 서툴러도
너에게는 진심이라고
괜히 생각나 왜 또
또 네 이름을 외쳐
왜 이러지 내가 미쳐
내 맘대로 안돼 왜?
이런 여자 또 이런 감정은
네가 처음이야 you you
알아줄래 서툴러도
너에게는 진심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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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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