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따라 늦지 않아
일찍 나와 기다릴 테니
도착하기 조금 전에 알려 줄래
지금쯤일까
수많은 사람들 오가는 역에서 담담하게
거울을 보던 널 사랑할 수밖에
달라진 모습
Just got nothing to say
저기 멀리서
마지막 열차가
들어오는데
데려다줄게
No way
믿지 못해 난
이제 끝인가 봐
아주 조금만 더 있어 줄래
다시 한번 더 널 데려다줄게
Last train
문이 열리면
이제 마지막이야
오늘까지만 널 붙잡을게
저 문이 닫히면
Can’t go on and on and on
Can’t go on and on and on
Can’t go on and on and on
Can’t go on and on and on
Can’t go on and on and on
급하게 나왔던 너는
사랑을 두고 왔고
그것도 모른 채 전부 가져 왔어
꺼내지도 못해
손잡아 달란 내 말을
웃으며 넘긴 채로
내 눈을 피해 발끝만 보고 있어
Maybe last goodbye
Oh feel like something’s wrong
난 아마 Lost something inside
다 지난 시간들
Baby 아직 난 여기야
No way
믿지 못해 난
이제 끝인가 봐
아주 조금만 더 있어 줄래
다시 한번 더 널 데려다줄게
Last train
문이 열리면
이제 마지막이야
오늘까지만 널 붙잡을게
저 문이 닫히면
Can’t go on and on and on
너를 멈출 수 있다면
지금 우리 마지막이 아닌 거라면
No way
믿지 못해 난
이제 사라져가
한 정거장만 더 있어 줄래
다시 한 번 더 널 데려다줄게
Last train
문이 열리면
이제 마지막이야
오늘까지만 널 사랑할게
저 문이 닫히면
Can’t go on and on and on
Can’t go on and on and on
Can’t go on and on and on
Can’t go on and on and on
Can’t go on and on and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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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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