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바라본 사람이 있었네
어두운 밤하늘 펼쳐진
저 별들 사이로
아득히 반짝이다
하루를 삼키면
조용한 이 순간도
특별해지네
오늘은 유난히
네가 더 번져와
스쳐가는 바람에 널 느껴
빛나는 저 별처럼
소중해
너라면 난 행복해
평범한 하루조차
기적이 될 거야
빛나는 저 별처럼
선명해
너를 꿈꾼다
같은 하늘
같은 밤을
나란히 발맞춰 걷자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
고요히 내려앉은
저 구름 사이로
오늘은 유난히
네가 더 반짝여
내 시선 끝에 항상 네가 있어
빛나는 저 별처럼
소중해
너라면 난 행복해
평범한 하루조차
기적이 될 거야
빛나는 저 별처럼
선명해
너를 꿈꾼다
같은 하늘
같은 밤을
나란히 발맞춰 걷자
어둠 속 빛나는 별
그 빛이 이끄는 길을 따라
저 별처럼
소중해
너라면 난 행복해
평범한 하루조차
기적이 될 거야
빛나는 저 별처럼
선명해
너를 꿈꾼다
같은 하늘
같은 밤을
나란히 발맞춰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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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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