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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와 지용 in Kyoto (Dongjoo and Jiyong in Kyoto) - 안치환 (Ahn Chihwan)


윤동주와 정지용 시인이 나란히 서있네~ 외롭진 않겠어~ 그대들의 짧았던 청춘이 한 때를 머문 곳 한 때를 노닐었던 곳~ 나는 왜 여기에 서있나 하늘을 우러러 하늘을 우러러~ 뿌리없이 떠돌던 날들이 차마 꿈엔들 꿈엔들 잊힐리~ 야~ 가~모가와 강변을 걸어보자~ 아무런 상념도~ 없이 바람이 이끄는 대로 새들이 춤추는 대로 그 모든 시름을 던져두고 가~모가와 강변에 걸터앉아~ 지용과 동주를 느끼며 물길이 흐르는 대로 시간에 나를 맡기면 저 너머 예쁜 무지개가 떠오를거야~ 떠오를거야~ 떠오를거야~ 워워워~ 가~모가와 강변을 걸어보자~ 아무런 상념도~ 없이 바람이 이끄는 대로 새들이 춤추는 대로 그 모든 시름을 던져두고 가~모가와 강변에 걸터앉아~ 지용과 동주를 느끼며 물길이 흐르는 대로 시간에 나를 맡기면 저 너머 예쁜 무지개가 떠오를거야~ 떠오를거야~ 떠오를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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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날의 소회 (Unlonging) - 정우 (Jungwoo)

일그러진 마음 들끓는 욕망 변해가는 삶 속에 헤매는 젊음 어두워진 밤 기울어가는 달 메마른 소망 못되게 날 미워한 마음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짙게 내린 안개를 가르는 발걸음 쉼 없이 널 향했던 내 시선들 아무도 모르게 애태우던 겁 많은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자랑 나의 젊음 눈부시게 찬란했던 찰나의 청춘 고이고이 묻어둘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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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HOOT =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