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만 아직 널 원해
이런 날 바보라고 말해
그럼 예쁘지를 말지 그래
네가 제일 예뻐서 그래
웃기지만 아직 널 원해
이런 날 바보라고 말해
그럼 예쁘지를 말지 그래
네가 제일 예뻐서 그래
우리 나눴던 흔한 대화 속
사소한 추억들이 날 괴롭히고 있어
예를 들어보자면 이런 게 있어
그 11자리가 뭐라고 아직 못 잊었어
그 빨간 벽돌 카페 아직 서있어
그 새벽 3시가 뭐라고 날 울렸어
결국 이 노래에서 말하고자 하는 건
웃기지만 아직 널 원해
이런 날 바보라고 말해
그럼 예쁘지를 말지 그래
네가 제일 예뻐서 그래
웃기지만 아직 널 원해
이런 날 바보라고 말해
그럼 예쁘지를 말지 그래
네가 제일 예뻐서 그래
널 위해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 새벽 3시
질리지를 않네 참
네 생각을 하는 건
가끔은 너를 백수로 만들어버릴까 싶어
가끔은 널 위한 카페를 차려버리고 싶어
저 푸른 초원 위에 우리를 위한 집을 짓고
따뜻한 커피 한 잔에 몸 녹이고 싶어
널 껴안고 싶어
떨어지기 싫고
사랑하고 싶어
웃기지만 아직 널 원해
이런 날 바보라고 말해
그럼 예쁘지를 말지 그래
네가 제일 예뻐서 그래
웃기지만 아직 널 원해
이런 날 바보라고 말해
그럼 예쁘지를 말지 그래
네가 제일 예뻐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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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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