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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택시 (Breakup Taxi) - 963


호텔인 척하는 모텔은 왜 체크아웃 때만 우산 살 돈도 없을 텐데 비가 내리나? 바람처럼 파도처럼 떠밀리듯이 혼자 찾아와 우산 끝을 벗어나 비를 맞았지 바람처럼 파도처럼 들렸다 가네 이 세상 아픔들을 넋 없이 안아주고 날 때 바람처럼 파도처럼 옆을 스치면 언제 그랬냔 표정으로 천천히 사라져 가네 희끗한 10월을 묻고 나야 눈이 내려와 집 앞을 서성인 모습이 속상해 보여 하루 종일 창문 밖을 바라보나 봐 난 그걸 바라보네 떠나가는 건 왜 못 멈출까? 바람처럼 파도처럼 들렸다 가네 이 세상 아픔들을 넋 없이 안아주고 날 때 새벽 두 시 청파동에 너를 두고서 고속도로 택시 택시 미터기가 올라갈수록 너랑 멀어져 가네 택시 미터기만 멍하니 쳐다봤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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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I Have Nothing, But Everything) - 김장훈 (Kim Janghoon) Prod. 과나 (Gwana)

우리가 가진 건 가질 수 없고 셀 수도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뺏을 수 없고 살 수도 없는 것 계절 따라 바뀐 바람 속에 숨은 향기 이유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매일 다 넘치도록 쌓여 있어 넘어진 누군가에게 손 내미는 용기 손과 손을 맞잡으면 느껴지는 온기 다 쓸 수 있는 우린 부자 우리가 가진 건 누구나 있고 아무나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변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 순간의 소리 가슴 뛰고 숨을 쉬는 우리 몸의 신비 다 넘치도록 쌓여 있어 재미없는 농담에도 웃어주는 재치 재미 잃은 사람에게 웃음 주는 재미 다 쓸 수 있는 우린 부자 기뻐하자 저 하늘 자유롭게 날아 춤추게 마음을 가볍게 하자 우린 가진 게 너무 많아 우리가 가진 건 가질 수 없고 셀 수도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나눌수록 더 커져가는 것 언제든 우린 부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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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HOOT =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