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stop heavy rain
Own for the 첫사랑
Two for the 씨발년
세번짼 널 위해
죽여버릴 거야 전부
마음에 안들면 걍
non stop heavy rain
Own for the 첫사랑
Two for the 씨발년
세번짼 널 위해
죽여버릴 거야 전부
마음에 안들면 걍
이 서울의 비는 멈출 법을 몰라
날 쫓아내고 나서야
다시 날 부르는 태도를 봐
편부모부터 왕따에 기생수
가정폭력 눈 돌리는 어른들
냉소가 기본 값 친구와
우빵 잡는 동생 또
형 같지도 않은 형들은
텃세로 자리 깔고 라떼 팔이 하노
나보다도 엄마 없는 븅신들
쫄리니 말도 못하는 너네랑 다르게
이 곳 저곳 문신 좆같이 박아놔두
껌부터 뱉었지 할 말은 해야 하니까
니네 셔츠 카라만 세웠기에
야 이 씨발아
난 “하려고”로 안 멈춰요
입에 쓴 맛이 들어오자 마자 바로 뱉었지
입으로 받는 니 여자처럼
근데 이새끼들 날 보는 식별
구유성 말고 검머짐 정도니
이해는 돼 근데 감히 맨헤라 정도로 포지셔닝?
어이쿠,, 나도 그게 나아
꼴통 깔땐 제대로 까줘야지
이 노래 정도면
니애미 보지에 박아주는 격일테니
한 발 쭉 빼고 잠이나 자줄게 걍
야 벌려봐
non stop heavy rain
Own for the 첫사랑
Two for the 씨발년
세번짼 널 위해
죽여버릴 거야 전부
마음에 안들면 걍
non stop heavy rain
Own for the 첫사랑
Two for the 씨발년
세번짼 널 위해
죽여버릴 거야 전부
마음에 안들면 걍
아무렇지 않게 넌 내게 말했지
날 위해 죽을 수도 죽일 수도 있다고
눈치 안본다니 내가?
조용히 떠나고 싶어
음악 빨리 접고 저 멀리로
나 같은 놈이 감히 너와
함께 할 수 있을까?
언젠가 보란듯 쓰러질 내가
널 위해 다 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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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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