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끝에 남겨진 공기 속엔 너의 빈자린 그대로야
익숙했던 말 한마디조차 이젠 들을 수가 없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대 그 말이 더 아프게 남아
너를 보내던 그 순간부터 모든 게 멈춰버린 것 같아
붙잡지 못한 내 두 손 위로 후회만 자꾸 쌓여가
돌아갈 수 없는 길이라는 걸 이제야 겨우 알겠지만
남겨진 내 마음 하나가 아직도 너를 향해 있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대 그 말이 더 아프게 남아
너를 보내던 그 순간부터 모든 게 멈춰버린 것 같아
붙잡지 못한 내 두 손 위로 후회만 자꾸 쌓여가
돌아갈 수 없는 길이라는 걸 이제야 겨우 알겠지만
남겨진 내 마음 하나가 아직도 너를 향해 있어
혹시라도 돌아올까 봐 아직 여기 멈춰 서 있어
너를 보내던 그 순간부터 모든 게 멈춰버린 것 같아
붙잡지 못한 내 두 손 위로 후회만 자꾸 쌓여가
돌아갈 수 없는 길이라는 걸 이제야 겨우 알겠지만
남겨진 내 마음 하나가 아직도 너를 향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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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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