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햇살 아래 낯익은 골목길에
아스라이 피어올라가 투명한 빛의 신기루
어제까지의 고민은 숨가쁘게 미련없이 달아나
나의 마음 속 깊이 쿵쿵대는 BPM
참 좋았잖아 끝없는 길 걷다보면
어디선가 들려온 너를 찾는 멜로디
오케스트라가 울려 퍼지는 저 하늘에
지워진 날들이 눈앞에 스쳐 내려
너무 눈부셔서 잠시 두 눈 감지않게
끝이 없는 저 너머에 기다리고있는 멜로디
절대로 잊지 못해 뜨거운 외침도
푸른 찰나에 끝내 닿을게
새하얀 스니커즈 뭉게 구름 싣고서
어느덧 지평선 저 너머로 One Two step
予定調和な 日々を壊して
風を切る 僕らは風になる
オーケストラが 響き渡る空へ
最高の夢を いま描き鳴らせ
眩しすぎて 目を閉じないように
限界の先へ 全力で突き進め
「忘れたくない」と 叫ぶ今日を
青い衝動で 染め上げて!
유난히 따스했었던 바람결 네 향기
끝나지않아 우리 소중한 여정
멈출 수 없잖아 빛이 있는 곳 향해
最高の夢を いま描き鳴らせ
너무 눈부셔서 잠시 두 눈 감지않게
限界の先へ 全力で突き進め
절대로 잊지 못해 뜨거운 외침도
푸른 찰나에 끝내 닿을게
青春漫画 青春漫画 青春漫画
青春漫画 青春漫画 青春漫画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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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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