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간이 흘러가는 게 느껴지는 밤이야
서두른 적 없었는데 내가 더 형이 될 거야
서두른 적 없었던 게 내 걸친 허물인가 봐
이제 와서 알았다고 사람이 그래 바뀔까
야야
새벽에 동정심에 몰래 구역질을 하다
닦은 손으로 나는 악수를 나눈다
이 부끄러움이 내 오랜 친구인 거야
이제 와서 알았다고 사람이 그래 바뀔까
야야
Oh God you liar
난 진짜 끝을 봤어요
Oh God
Oh God you liar
난 진짜 끝을 봤어요
Oh God
우리에게서 사라졌네
못난 내 모습만 놔두고
뒤돌아보지도 않네
우리는 항상 그랬지만
저 달이 밝구나
거길 다시 가야겠어
날씨가 좋지
맥주를 챙겨야겠어
Oh God you liar
난 진짜 끝을 봤어요
Oh God
Oh God you liar
난 진짜 끝을 봤어요
Oh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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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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