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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산에 가자 (Let's Go to Busan) - 강균성 (Kang Kyunsung) of 노을 (NOEL)


바다와 산이 만나는 곳 그리고 너와 내가 만나는 곳 즐거운 오늘과 내일의 기대가 만나는 그 곳 푸른 하늘과 바다 사이 화려한 도시와 우리 사이 흐르는 음악도 예술의 감동도 Busan is good 다함께 Go! Go! 다시 시작하는 그 곳! Go! 다시 꿈꾸는 그 곳! Go! 지치고 힘들 땐 나의 손을 잡고 우리 부산에 가자 나와 함께 떠나자 시원한 파도가 우릴 반겨주는 바다로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의 도시 속에서 숨어있는 나의 행복을 찾아서 지금 함께 떠나자 그 곳 부산 봄과 꽃들이 만나는 곳 여름과 바다가 만나는 곳 가을과 축제 겨울과 빛이 만나는 그 곳 다함께 Go! Go! 내가 숨을 쉬는 그 곳! Go! 자유가 넘치는 곳! Go! 하루가 힘들 땐 나와 손을 잡고 우리 부산에 가자 나와 함께 떠나자 시원한 파도가 우릴 반겨주는 바다로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의 도시 속에서 숨어있는 나의 행복을 찾아서 지금 함께 떠나자 그 곳 부산 우리 부산에 가자 나와 함께 떠나자 우리 부산에 가자 나와 함께 떠나자 향긋한 커피가 나를 깨워주는 도시로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의 도시 속에서 숨어있는 나의 행복을 찾아서 지금 함께 떠나자 그 곳 부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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