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 하루였던 날들도
네가 있어서 특별해졌어
지쳐있던 내 어깨 위에
조용히 손을 얹어주던 너
아무 말 없이도 전해지던
그 마음이 날 살게 했어
고마워 내 곁에 있어줘서
흔들리던 나를 잡아줘서
어두운 길을 걷고 있을 때도
항상 빛이 되어준 너
내가 많이 부족해 보여도
변함없이 안아준 그 사랑
이젠 내가 널 지켜줄게
너의 하루가 내가 될게
지쳐있던 내 어깨 위에
조용히 손을 얹어주던 너
아무 말 없이도 전해지던
그 마음이 날 살게 했어
고마워 내 곁에 있어줘서
흔들리던 나를 잡아줘서
어두운 길을 걷고 있을 때도
항상 빛이 되어준 너
내가 많이 부족해 보여도
변함없이 안아준 그 사랑
이젠 내가 널 지켜줄게
너의 하루가 내가 될게
시간이 흘러도 이 마음은
절대 변하지 않을 거야
고마워 내 곁에 있어줘서
흔들리던 나를 잡아줘서
어두운 길을 걷고 있을 때도
항상 빛이 되어준 너
내가 많이 부족해 보여도
변함없이 안아준 그 사랑
이젠 내가 널 지켜줄게
너의 하루가 내가 될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