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손에 쥐었던 나의 무기는 용기
이 세계에 선택된 순간
작지만 누구보다 빛나던 심장
매일 밤 어루만진 내 마음속 꿈들이
어느 날 빛을 잃어버린 순간 어둠이 덮쳐와
이 세상엔 영원한 건 없지
이 헤메임도 끝이 있을 거야
어둠이 깊어질수록
빛은 더 선명해진다는 말을 난 믿어
지금이야 뛰어올라
멈춘 시간을 넘어서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던
미래에서 빛날 넌
그리지 않던 내일을 다시 꿈꿔볼래
난 알아 결국엔 빛날 우리
마음 한켠 피어난 나의 불안함들이
작은 먼지처럼 날 괴롭혀도 버틸 수 있을까
물음표만 가득했던 순간
마침내 내겐 의미로 다가와
끝없는 의심을 건너
또 한 번 이어진 너만의 별의 길
지금이야 뛰어올라
멈춘 시간을 넘어서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던
미래에서 빛날 넌
그리지 않던 내일을 다시 꿈꿔볼래
난 알아 결국엔 빛날 우리
이젠 시작이야 한계를 넘어서
닿지 못했던 꿈들에 크게 외쳐볼 거야 난
후회 따윈 없게 별이 뜨고 지는
저 너머를 난 보여줄 테니
기대되지 이 순간부터
더는 두렵지 않아
난 알아 지금도 빛나는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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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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