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너무 빨라
생각을 놓쳐버린 밤
사람들 사이에 서서
나만 멀어져
어디쯤 와 있는지 알 수 없을 때
너는 말 없이 옆에 있어
너라는 틈에 숨을 고르고
세상이 멀어져 너만 남아
너라는 틈에 나를 두고
빠른 하루가 천천히 가 oh
괜찮다는 말보다
아무 말 없는 얼굴
지나친 하루 끝에서 너를 찾아
잘 해내지 못해도
멈춰서 있어도
괜찮은 곳이 여기라서
너라는 틈에 숨을 고르고
세상이 멀어져 너만 남아
너라는 틈에 나를 눕히면
부서지던 맘이 가라앉아
길을 잃어도
돌아오게 되는
이름 하나 너라서
Huh- huh
너라는 틈에 숨을 고르고
나를 내려놓고 너에게 가
너라는 틈에 숨을 고르고
세상이 멀어져 너만 남아
너라는 틈에 나를 두고
빠른 하루가 천천히 가
너라는 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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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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