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은 채
느낄 수 있는 걸
계절 사이에
아직 남아있어
흔들리던 여린 맘
헤매이던 수많은 밤들도
찬란했던 그 봄
맘속에 새겨둘게
이제는 갈게
기억 너머로 스쳐간
우리의 모든 순간도
쏟아지는 별들 사이
날 찾아 달려가
숨이 차올라 흔들리는 맘
어디쯤에 와있을까 저 멀리
가장 밝게 빛나는 곳으로
어둠 속에서도 (oh I)
겁은 나지 않아
두 손 가득 품은 온기
흩어지던 그 밤
별빛에 맡겨둘게
이제는 갈게
기억 너머로 스쳐간
우리의 모든 순간도
쏟아지는 별들 사이
날 찾아 달려가
숨이 차올라 흔들리는 맘
어디쯤에 와있을까 저 멀리
가장 밝게 빛나는 곳으로
날 부르는 그곳으로
그곳으로 나
뒤돌아보진 않아
써 내려갈 나의 다음 장면에
날 기다려줄래
쏟아지는 별들 사이
날 찾아 달려가
숨이 차올라 흔들리는 맘
(흔들리는 이 맘)
어디쯤에 와있을까 저 멀리
가장 밝게 빛나는 곳으로
쏟아지는 별빛
흩날리는 꽃잎
눈부시게 흩어져
다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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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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