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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h Flesh Trash - 한희정 (Han Heejung)


네? 질문이, 아, 네 우선 이런 곡이 아름다우면 안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이 fresh flesh trash는 불편해서 외면하고 싶기 때문에 당장 까먹고 싶기 때문에 포포포장째 버려지는 flesh의 agency를 드러내는 방식으로 잘 움직여지지 않는 화성적 진행을 전개했고요 이 fresh flesh trash는 More-than-human 관점에서 Trash의 ontology를 탐구하는 한편 안정적인 중심음을 기피하고 틀린 연주는 내버려둠으로써 Fresh의 생애 주기를 형상화하였습니다 시간 관계상 더 구체적인 작곡 의도는 공연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안 오실 분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이 fresh flesh trash는 당장 까먹고 싶은 신선한 음식과 관련하여 오늘은 어떻게 까먹는지 관찰합니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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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I Have Nothing, But Everything) - 김장훈 (Kim Janghoon) Prod. 과나 (Gwana)

우리가 가진 건 가질 수 없고 셀 수도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뺏을 수 없고 살 수도 없는 것 계절 따라 바뀐 바람 속에 숨은 향기 이유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매일 다 넘치도록 쌓여 있어 넘어진 누군가에게 손 내미는 용기 손과 손을 맞잡으면 느껴지는 온기 다 쓸 수 있는 우린 부자 우리가 가진 건 누구나 있고 아무나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변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 순간의 소리 가슴 뛰고 숨을 쉬는 우리 몸의 신비 다 넘치도록 쌓여 있어 재미없는 농담에도 웃어주는 재치 재미 잃은 사람에게 웃음 주는 재미 다 쓸 수 있는 우린 부자 기뻐하자 저 하늘 자유롭게 날아 춤추게 마음을 가볍게 하자 우린 가진 게 너무 많아 우리가 가진 건 가질 수 없고 셀 수도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나눌수록 더 커져가는 것 언제든 우린 부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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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