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음 음
음 음 음
아마 내가 처음 죄를 지었던 건
엄마께 했었던 거짓말
이번이 마지막이라 다짐했던 건
지키지 못 할 약속 같은 말
미안해요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나의 부끄러움을 알게 됐던 건
마치 사고 같은 거였어
아이가 어떻게 생기는지 뭐 그런 거
그런 건 알고 싶지 않았지
이상하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아마 내 흉터를 덮는 법이라면
남에게 상처를 주는 거였어
그것이 더 큰 상처로 다시 온다는 거
알았다면 그러지 않았지
모르겠네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불쌍해
난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불쌍해
난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불쌍해
난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불쌍해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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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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