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길 풍경을 따라 오르던 언덕
바람결을 따라 거닐던 그 길을
기억하나요
구겨진 일기장을 가득히 메우던
그대 이름 그날의 기억
여전히 난 느낄 수 있죠
I still think about the time
그대와 나 서로를 바라보던
그 눈빛 속에 담겨진 마음들
작은 숨결 하나까지 모두
I still dream about the time
먼 훗날 서로 멀어진다 해도
언제라도 기억할 수 있길
내 마음엔 그대뿐일 테니
늦은 밤 어두운 골목 가로등 빛 아래
누구보다 밝게 빛나던 그 모습
기억하나요
따뜻한 그대의 손이 내게 닿으면
세상 어떤 시련이 와도
언제나 난 버틸 수 있죠
I still think about the time
그대와 나 서로를 바라보던
그 눈빛 속에 담겨진 마음들
작은 숨결 하나까지 모두
I still dream about the time
먼 훗날 서로 멀어진다 해도
언제라도 기억할 수 있길
내 마음엔 그대뿐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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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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