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채 느지막이 들어오게 됐어
널 마주칠까 걱정에 조금 더 먹은 것도 있어
내가 없는 낮, 그 사이 넌 많이 울었니 이 방에서
그 모습 혹시 보게 될까
겁이 나 지금 들어왔어
너의 옷들도, 너의 향수도
우리 함께 쓰던 같은 칫솔도
왜 넌 기대처럼 날 잡지 않더라고
넌 내 방 휴지통 속에
버리고 갔더라고
이제는 나, 널 다신 찾을 수 없어
오늘마저 지나가면 널 다신 볼 수 없어
사실은 나, 널 아직 바라고 있어
오늘밤이 지나가면 널 다신 볼 수 없어
너의 옷들도, 너의 향수도
우리 함께 쓰던 같은 칫솔도
왜 넌 기대처럼 날 잡지 않더라고
넌 내 방 휴지통 속에
버리고 갔더라고
이제는 나, 널 다신 찾을 수 없어
오늘마저 지나가면 널 다신 볼 수 없어
사실은 나, 널 아직 바라고 있어
오늘밤이 지나가면 널 다신 볼 수 없어
이제는 나, 널 다신 찾을 수 없어
오늘마저 지나가면 널 다신 볼 수 없어
사실은 나, 널 아직 바라고 있어
오늘밤이 지나가면 널 다신 볼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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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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