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죠
내 아린 추억 속의 꿈은
그대인 걸
내 어린 마음들이
머물던 자리도
아직 그대로
서로의 향기를 품고
한 줄기 추억에 설레던
너의 그 표정을 처음 봤던 날이
안 잊혀지는 건
(아마도)
미련이겠죠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겠죠
(세월이 지나면)
널 잊어내려고 지어낸 서툰 거짓말
어쩌면 난 빛나던 우리처럼
밝게 웃던 내 모습들이 더 그리워서
아파도 웃을 것 같아요
그 어떤 말들도
위로 같지가 않아서
하늘을 보며
눈물을 삼키고
너와의 추억들이
고이 담긴 흔적들
아직 그대로
서로의 향기를 품고
한 줄기 추억에 설레던
너의 얼굴을 처음 봤던 날이
안 잊혀지는 건
(아마도)
미련이겠죠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겠죠
(세월이 지나면)
널 잊어내려고 지어낸 서툰 거짓말
어쩌면 난 빛나던 우리처럼
밝게 웃던 내 모습들이 더 그리워서
아프고 또 아파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잠시 널 볼 수만 있다면
그동안 못다 한 말들을
꼭 해줄 거야
언제나 난
빛나던 우리처럼
밝은 모습으로 널 기다려 왔었다고
말하고 웃을 것 같아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