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ra ra ra
Da ra ra ra
Da ra
Da ra
너의 눈이 날 비추면
아리게 눈이 부셔
더 깊이 숨어버리고
가시덩굴 같은 깃털에
너 닿을까 꾹 접은 채
한 발 (한 발)
두 발 (두 발)
멀어져
숨 한 번에
혹시 너마저 베어낼까
닿는 순간 아프게 할까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한
나인데
나조차 날 끔찍하게 봤던 밤
하루라는 지옥 속에 살던 날
내일을 꿈꾸게 해줘 넌
(Now, I sing for you)
너를 안아 줄 수 없는 나니까
멀리서 네 이름을 부를게
난 여기서 널 그리며 sing for you
Cause I’m a monster
Cause I’m a monster
Ay uh uh 똑같은 하루도
다를 거 없던 내일도
네가 머물고 간 뒤 기대가 자라나고
닿지도 못할 손이 또다시
널 원해도
솔직한 적 없던 내 입술이
널 안기엔 날카로운 품이
후회라도 남길까
여전히 난 두려워
숨 한 번에
혹시 너마저 베어낼까
닿는 순간 아프게 할까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한
나인데
나조차 날 끔찍하게 봤던 밤
하루라는 지옥 속에 살던 날
내일을 꿈꾸게 해줘 넌
(Now, I sing for you)
너를 안아 줄 수 없는 나니까
멀리서 네 이름을 부를게
난 여기서 널 그리며 sing for you
Cause I’m a monster
Cause I’m a monster
Cause I’m a monster
Cause I’m a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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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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