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보면 소중했던 수많은 추억들
널 포용할 수 없었던 수많은 시간들
찬란히 속삭이던 내 귓가의 목소리
날 살아가게 만들던 너의 목소리
기억나 선명히 니 목소리
따라 할 수 있어 니 말투도
함께 할 수 없어도 괜찮아
너와의 추억이 깊게 남았으니
소스라차게 아팠던 모든 고통들
별 거 아니라 말했던 나의 회피들
이젠 아니라 해도 되돌릴 수 없어
다시 너를 볼 수 없는 걸
기억나 선명히 니 목소리
따라 할 수 있어 니 말투도
함께 할 수 없어도 괜찮아
너와의 추억이 깊게 남았으니
기억나 선명히 니 목소리
따라 할 수 있어 니 말투도
함께 할 수 없어도 괜찮아
너와의 추억이 깊게 남았으니
지나보면 소중했던 수많은 추억들
내가 준 편지를 보며 눈물 흘리던
날 사랑할 자신 없다고 보내 달라던
그조차도 소중했던 너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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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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