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스런 맘과
홀로 걷는듯한
밤이 찾아올 땐
내게 기대줄래
그럴 때마다 난
너의 두 눈을 보며
끝이 없는듯한 마음을 전할게
나의 하루는 온통
너야
네 하루의 끝에
내가 서 있을게
그대로 다가와
내게 안기면 돼
서로의 품에서
우릴 한 번 더 끌어안고
그렇게 조금만 더
이대로 조금만 더 같이 있자
우리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는
봄이 찾아오면
다시 기대줄래
그럴 때마다 난
영원히 네 곁에서
지워지지 않을 사랑을 전할게
나의 하루는 온통
나의 세상은 온통
너야
네 하루의 끝에
내가 서 있을게
그대로 다가와
내게 안기면 돼
서로의 품에서
우릴 한 번 더 끌어안고
그렇게 조금만 더 같이 있자
세상의 온길 가득 담은 너의
눈빛을 볼 때면 눈물이 나
네 하루의 끝에
내가 서 있을게
그대로 다가와
내게 안기면 돼
서로의 품에서
우릴 한 번 더 끌어안고
그렇게 조금만 더
우리 조금만 더
이대로 조금만 더 같이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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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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