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만이 가득한 드넓은 거리에
우린 다시 불을 붙여 들었고
이기지 못한데도 하나 되는 소리로
우리의 염원을 소리칠 거야
다시 빛을 바라보고 싶었어
그대 웃는 눈을 보고 싶었어
네온사인을 질투한 달빛은
우릴 다시 비춰줄 거야
인파들이 몰려서 뜨거워진 열기는
추위를 알 겨를도 없었고
소중한 모든 것들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언제나 함께할 거야
우리의 숨을 나눈 순간
우리가 마주 보는 순간
눈물로 여울져 버린 잊혀진 달빛은
다시 일어나 우릴 비춰줄 거야
다시 빛을 바라보고 싶었어
그대 웃는 눈을 보고 싶었어
네온사인을 질투한 달빛은
우릴 다시 비춰줄 거야
다시 빛을 바라보고 싶었어
(빛을 바라보고 싶었어)
그대 웃는 눈을 보고 싶었어
네온사인을 질투한 달빛은
우릴 다시 비춰줄 거야
또 다른 희망의 빛을 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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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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