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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백사 (104)

脚本 (Screenplay) (Japanese Ver.) - 백사 (104)

揺れる花みたいに 君も揺れてるかな 始まる前に 君は幕を下ろしたかな それとも答えて 僕を見てるなら 君の反応で 揺れる僕が見えるはず 初めて会った あの新宿で あの時から始まった Movie 多分なれない 君のただMain Actor でも 一気に開こう次のChapter なんで君は僕を迷わせるんだ 君のせいで変わってくシナリオ Thriller, Action, Melo, Romance どれが 僕らのMovie 君はコメディって言った たまに魔法にかかったみたいな表情で 僕の手を握ったままときめいて 苛立ってるって言葉さえも好きだから 君のフィルムで脇役でもいいから 書いた僕の脚本みたいに 違う君の脚本みたいに 全部消えてしまいそうで涙が出る いつ頃だろう君が僕を見てときめく瞬間 待つって言い聞かせたけど 揺れてしまう瞬間 つけて, ビームビームプロジェクター 大きなScreenの中 君がいるかもね 一人で Ready Set Action 君が画面に出るのは あと何分くらいだろうか どうなるんだろう 気になって 映画の 君の役は 画面には 現れない気がする 隣の席で 作ろうParadise たまに魔法にかかったみたいな表情で 僕の手を握ったままときめいて 苛立ってるって言葉さえも好きだから 君のフィルムで脇役でもいいから 書いた僕の脚本みたいに 違う君の脚本みたいに 全部消えてしまいそうで涙が出る 苛立ってるって言葉さえも好きだから 君のフィルムで脇役でもいいから 書いた僕の脚本みたいに 違う君の脚本みたいに 全部消えてしまいそうで涙が出る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각본 (Screenplay) - 백사 (104)

흔들리는 꽃처럼 네 마음도 똑같은 걸까 영화를 시작하기도 전에 네가 막을 내린 걸까 아님 대답해 주길 바래 네가 나를 보고 있다면 네 반응 하나에 흔들리는 내가 보일 텐데 우리 처음 만났었던 홍대 거기에 그때 시작됐나 봐 우리의 Movie 아마 난 못 될 것 같나 봐 네 삶의 Main Actor 해서 다시 펼치려고 해 우리 다음 Chapter 대체 왜 너는 나를 헷갈리게 만들어 너 때문에 계속 수정돼 가는 Scenario 스릴러, 액션, 멜로, 로맨스 중 뭘까 우리의 Movie 넌 '코미디' 라 했다 가끔씩 마법에 걸린 듯한 표정으로 내 손을 잡은 채로 또 설레이다가 짜증 난단 표현까지도 좋아하니까 너의 남은 필름에 조연 정도로 잠시도 안 될까 내가 짰던 나의 각본처럼 아팠던 너의 각본처럼 전부 사라질까 두려워져서 눈물이 나는데 언제쯤일까 눈앞에 네가 날 보며 설레하는 순간 아 참 기다린다고 했지 근데 나 못 기다릴 것만 같아 켰어 Beam Beam Projector 저 큰 스크린 안에 네가 있을지는 몰라도 난 그냥 Ready, Set, Action! 몇 분쯤일까 네가 화면에 등장하는 그 시간은 어떻게 될까 궁금해져 이 영화 네가 맡은 역은 아마도 난 왠지 넌 안 나타날 것만 같아 대신 내 옆자리서 만들자 우리의 Paradise 가끔씩 마법에 걸린 듯한 표정으로 내 손을 잡은 채로 또 설레이다가 짜증 난단 표현까지도 좋아하니까 너의 남은 필름에 조연 정도로 잠시도 안 될까 내가 짰던 나의 각본처럼 아팠던 너의 각본처럼 전부 사라질까 두려워져서 눈물이 나는데 짜증 난단 표현까지도 좋아하니까 너의 남은 필름에 조연 정도로 잠시도 안 될까 내가 짰던 나의 각본처럼 아팠던 너의 각본처럼 전부 사라질까 두려워져서 눈물이 나는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만할래 (I want to Stop) - 백사 (104)

I'm getting a bit tired, ye 이전에 내가 말한 것처럼 계속해 넘어가는 달력 그저 숫자로 채워진 Day 딱 하나만 해줘, 지금 맘이 아파서 웃는 얼굴로는 못 볼 것 같아서 이렇게 하는 거야, 차라리 내가 널 놓는 게 맞는 거잖아, 하나씩 질투 난다 말했잖아, 내게 많고 많다며 여자가 But 확실한 답을 주지 않는 네게 지금 내가 더 뭘 할까 이대로라면 아무것도 안 될 느낌이야 사라지고 있어, 내게서 나는 나의 향기까지 또 또 또 너는 고민하는 Gesture 몇 번이라도 참고 싶었는데 난 안 되겠어 견딜 자신이 없어, 이 감정을 다시 확답을 줘, 내게 딱 오늘 밤까지 그만두고 싶단 말이 네 얼굴을 보면 안 나와, 아직 내가 힘든 감정들까지도 전부 사랑이니까 이제 그만할래 이건 너무 힘든 것 같아 차라리 연락하지 말아 줘라, 아침까지 억지로 답장하는 게 더 별로니까 Ye, fall hard 무슨 관계야, 우리 둘 어떻게 느끼고 있는 거야, 넌 How we do? 버스 창문에다가 쭉 써 놓은 내 이름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겠지 그래, 나 싫어 그런 건 넌 왜 항상 보고 싶냔 말이야 네가 날 망가뜨리고 있잖아 Broken my heart 이제는 늦은 것 같아, 내가 널 떠날 것 같아 근데 떠날 준비가 되면 넌 네게로 날 당기려 해, 더 가까이 턱 밑 코앞까지 네가 가진 매력을 내게 또 Call up, Catchy 근데 그만두지 못하는 내 모습이 더 싫어서 오늘도 용기를 달라고 나 하늘에다 빌어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왠지 비참해지는 기분이 들거든, Lady 알고 있잖아, 넌 답을 But no way 되고 싶다고, 난 너의 Darling 그만두고 싶단 말이 네 얼굴을 보면 안 나와, 아직 내가 힘든 감정들까지도 전부 사랑이니까 이제 그만할래 이건 너무 힘든 것 같아 차라리 연락하지 말아 줘라, 아침까지 억지로 답장하는 게 더 별로니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어렵나봐 (It Seems Difficult) - 백사 (104)

날 좋아한단 말 한마디가 네겐 어렵나 봐 아직 준비가 안 됐단 말을 듣고 싶은 게 아냐 옆에서 지냈던 몇 년의 시간 그동안 바뀐 향기까지 다 넌 계속해서 그렇게 변해 가도 돼 난 쓰러지지 않고 네 옆에 있을게 평범한 것들로는 안 되더라 네 맘을 뺏는 건 해서 네가 맘에 든다 할 때까지 뱉는 거야 버거운 세상 속에 너 하나만이 내 길을 밝혀줄 등대야, Moving은 Sliding 한 번 더 너를 향해 갈 때쯤에 너는 또 또 괜히 나를 경계해, True 이런 건 내 예상엔 없었는데 갈팡질팡하는 너 때문에 머리가 아파 다 같이 모든 걸 했던 건 그냥 네가 거기에 있어서 또 밥을 먹지 않았던 것도 네 앞에선 긴장돼, 조금 Supreme, Bape 네가 싫어하는 옷을 피해서 어색하게 입고 매일 너를 만나러 간 거야 어차피 날 만날 생각은 없잖아, 너 지금 네 속도를 맞출게, 조금 느려진 기분으로 널 쳐다보다가 또 늦어진 시간 내 옆자리에 있을 땐 기대도 돼, 그대로 그냥 같이 있을까, 지금 딱 이대로 우리 둘만의 시간은 부족하니까 네가 내게 맘이 열릴 때쯤 그 시점이 언제가 됐든 난 떠나지 않고 여기 있을게, 여태껏 그래왔듯이 더 이상 만나잔 말은 하지 않을게, 굳이 날 좋아한단 말 한마디가 네겐 어렵나 봐 아직 준비가 안 됐단 말을 듣고 싶은 게 아냐 옆에서 지냈던 몇 년의 시간 그동안 바뀐 향기까지 다 넌 계속해서 그렇게 변해 가도 돼 난 쓰러지지 않고 네 옆에 있을게 아는 길을 돌아갔지, 나는 매일 밤 이래야 잠시나마 네가 내 곁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말이야, 꽃이 피어난단 말이야 내게 욕만 하는 너는 이런 맘을 알라나 낙엽이 떨어지고 너와 나는 여기에 같이 있는데 넌 또 멀어지려고 해 봄 되면 같이 걷자, 네가 말한 벚꽃길 그날 밤 그 길에 우리 둘만의 이야길 남겨놨으니 너 말곤 안 보여, 다른 여자는 걔한텐 너와는 다르게 반응 네가 걱정이 된다면 나는 그냥 이참에 접을래, 하는 음악을 네가 내게 주는 행복 반의 반의 반도 못 채워 걔네한텐 절...

손 한번 잡고 싶어 (I want to Hold Your Hand just Once) - 백사 (104)

손 한번 잡고 싶어 지금 너의 작게 식은 맘을 다시 불태울 수 있을까 없어 내겐 고민할 시간조차 train train ticketing 해 뜬구름 타고 달려갈게 너에게 갈 거야 가까이 거의 다 왔어 네 집 앞까지 손 한번 잡고 싶어 지금 너의 작게 식은 맘을 다시 불태울 수 있을까 없어 내겐 고민할 시간조차 train train ticketing 해 뜬구름 타고 달려갈게 너에게 갈 거야 가까이 거의 다 왔어 네 집 앞까지 uh ye 나 사실 아직도 널 추억해 난 잊지도 못했단 말이야 너의 튀는 노란색 머리와 시작된 우리 둘 한여름의 드라마 거리가 머니까 마음도 멀어져 당연한 건데 사랑에 눈멀어서 train도 타고 이것저것 타면서 몇 번을 만났지 마냥 행복했어 예상치도 못한 이별 나 혼자서 못한 건가 생각지도 못한 기억까지 전부 다잡을 순 없는 걸까 첫 만남 때 너의 웃음 또 날 사랑한다는 목소리도 이젠 없는 걸까 볼 수도 맘이 아파 계속 날이 갈수록 시간이 약이라며 왜 근데 난 갈수록 아파야 돼 여름에 안겼던 넌 왜 대체 지금 내 옆자리에 없지? 서울역 기차에 몸을 싣던 너의 마지막 모습이 생각나서 오늘도 설쳐 난 밤잠 마지막 네가 한 말이 또 헷갈려서 너에게 갈게 지금 상관없어 어디든 맘이 식지 않기를 바래 진짜 나 지금 그냥 외롭다면서 날 찾아와도 돼 언제든 네 옆자리를 전부 비워놓을게 손 한번 잡고 싶어 지금 너의 작게 식은 맘을 다시 불태울 수 있을까 없어 내겐 고민할 시간조차 train train ticketing 해 뜬구름 타고 달려갈게 너에게 갈 거야 가까이 거의 다 왔어 네 집 앞까지 손 한번 잡고 싶어 지금 너의 작게 식은 맘을 다시 불태울 수 있을까 없어 내겐 고민할 시간조차 train train ticketing 해 뜬구름 타고 달려갈게 너에게 갈 거야 가까이 거의 다 왔어 네 집 앞까지 고양이를 좋아해 보려고 해 네 맘에 공감할 수 있게 널 데리고서 일본도 갈게 네가 좋아하는 피규어 전부 줄게 uhuh 많이 아파 지...

떨어지는 별들 사이에도 (Between Falling Petals) - 백사 (104) & 태비 (Taeb2)

떨어지는 별들 사이에도 가장 빛나는 순간이 있어 tteoreojineun byeoldeul saiedo gajang bitnaneun sungani isseo 너와 있던 그 밤 영원히 추억하고파 neowa ittdeon geu bam yeongwonhi chueokhagopa 돌아오지는 않겠지만 doraojineun anhgettjiman 그건 내게 별이 된 거야 동시에 닿지는 못하지만 keugeon naege byeori doen geoya dongsie dahjineun mothajiman 언젠가 네가 떨어진대도 나는 너를 기억할게 eonjenga nega tteoreojindaedo naneun neoruel gieokhalke 떨어지는 별들 사이에도 가장 빛나는 순간이 있었대 tteoreojineun byeoldeul saiedo gajang bitnaneun sungani isseotdae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게 너무 슬프지 않냐며 amudo gieokhaji mothaneun ge neomu seulpeuji anhnyamyeo 눈물을 글썽이던 nunmureul geulsseongideon 그날을 기억해 geunareul gieokhae 나는 조금도 이해를 못 했지만 울길래 너무 놀래서 말했지 naneun jogeumdo ihaereul mothaettjiman ulgillae neomu nollaeseo malhaettji 내가 노래를 써볼게 저기 별에 대한 곡 말이야 naega noraereul sseobolke jeogi byeore daehan kok mariya 너는 기다렸겠지만 neoneun gidaryeottgettjiman 이제 알겠어 네가 떠난 다음 생각이 ijen algesseo nega tteonan daeum saenggagi 들어줬을까 다른 네 말은 한참 지나서 deureojwosseulkka dareun ne mareun hancham jinaseo 갑자기 떠오르더라 우리 헤어진 건 gabjagi tteoor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