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너란 빛이 나에게
어두운 저 하늘 위로 쏟아질 때
한참을 맴돌던 그 시간이
나의 시공간에 맞닿은 걸지도
그때 이맘쯤에
무심코 날 스쳤던
너란 작은 소리가
셀 수 없이 나를 불러 세워
아득히 빛났던
너를 담아둔 채로
나를 찾을 수 있게
수백 번을 맴돌아
어서 고갤 들어봐
내가 너를 비춰줄 테니
나를 봐
너만의 불꽃놀이
아주 잠시여도 좋아
오직 난 너를 위해 존재해
사라질 걸 알면서도
더욱 화려하게 터질래
네가 알아볼 수 있게
놓지 않아 널 절대 절대
세상이 다 변한대도
나는 변하지 않아
아득히 빛났던
너를 담아둔 채로
나를 찾을 수 있게
수백 번을 맴돌아
어서 고갤 들어봐
내가 너를 비춰줄 테니
나를 봐
아득히 빛났던
너를 담아둔 채로
나를 찾을 수 있게
수백 번을 맴돌아
어서 고갤 들어봐
내가 너를 비춰줄 테니
나를 봐
너만의 불꽃놀이
Whoa- Whoa- Whoa- Whoa-
Whoa- Whoa-
수백 번을 맴돌아
Whoa- Whoa-
내가 너를 비춰줄 테니
나를 봐
너만의 불꽃놀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