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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알트 (Alt)

WAY UP - 알트 (Alt)

맞아 루키 10년째 루키 아 맞아 stupid 언더서 10년째 붙였다 궁디 궁금해 앨범 후기가 근데 무플 x됐다 뉴비 낼 때마다의 수식 = 혼자 cooking 어쩌면 나는 stupid 없어 난 눈치, 걍 키워 부피 우리 루피도 인정하는 groove 설명을 왜 해 굳이 그냥 가져와봐 mic 내 출처 PIP 별 모양 뱃지 무슨 말이노? 아 뱃지가 왜 뱃지가 왜 보안관의 flow 뇌를 빼고서 감을 지켜 폼 감을 지켜 폼 자릴 지켜 hope a yo way up 난 죽었다 깨도 못해 똑같이 넌 나처럼 할거면 걸음마부터 다 떼야지 easy 해 easy 호흡같이 m-x m-x m-x do it like me i’m way up gotta keep it up 이런 oh god damn gotta keep it up i’m way up gotta keep it up 이런 oh god damn gotta keep it up i’m way up gotta keep it up 이런 oh god damn gotta keep it up i’m way up gotta keep it up 이런 oh god damn gotta keep it up 오늘도 하루가 쌓였고 하늘은 여전히 파랗고 넌 술을 따랐고 난 또 뛰었고 우리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멀어져 속상하지만 어쩔 수 없지 애처롭지만 나 먼저 가겠어 넌 내가 싼 똥을 연구하다가 결국 내 궁디만 쳐다보겠어 내 왼쪽 귀로 들어온 말은 전부 다 휙 거침없이 전부 다 휙 ᄌ까란 태도를 지키고 keep i don’t give a fxxx 망한다면 건 내 업보 거침없이 전부 다 휙 ᄌ까란 태도를 지키고 keep 빈손으로 왔다고 빈손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 빈손으로 왔다고 빈손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 빈손으로 왔다고 빈손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 빈손으로 왔다고 빈손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 way up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따박 따박 따박 (Payday) - 알트 (Alt)

앨범을 만들어도 돈이 부족해서 내 메모장안에 갇혀서 나 혼자 들어요 삭혀둔 내 노래 진짜 좋은데ᄒᄒ 이제 나도 취업했으니깐 우리 다 같이 들어요 월급 따박따박따박 아 이 기분이구나 너무 쉬었더니 월급 받는 법도 까먹었지 뭐야 메모장에서 전부 나와 세상으로 나가자 이 트래퍼 바지 전부 벗기고 힙합이 뭔지 알려주자 이게 뭔 말이냐면 재능에 돈이 더해진 격이지 서른넷이니 챙겨야 돼 family 간만에 집에 가는 길에 과일도 사갔어 한 박스 두둑이 딸기로 샀어 아 이 기분이구나 낼까 말까 했던 기분 다 버려 시간 없어 비켜봐 월급 따박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Weekend Sugar - 알트 (Alt)

이불 개고 커튼 치고 세탁기도 돌렸지 밀렸던 내 부재중에 답을 해 좀 바빴지 월 화 수 목 금 일과 음악을 커피처럼 Mix 커피처럼 Mix 달고 쓴 걸 섞은 다음에 Drink 이불 개고 커튼 치고 세탁기도 돌렸지 밀렸던 내 부재중에 답을 해 좀 바빴지 월 화 수 목 금 일과 음악을 커피처럼 Mix 커피처럼 Mix 달고 쓴 걸 섞은 다음에 Drink 아 섞긴 뭘 섞어 거지가 돼도 확 다 때려치우고 그냥 음악만 하고 싶다고 감히 누가 나를 부려 이거 확 다 모아서 무대에다 세워 아 월급은 됐고 벌고 싶다 내 목소리로 최저시급 두 세배로 부모님껜 미안하지만 난 결심했어 최고가 되기로 Oh my god 대표님 이거 다 농담이오 믹스 커피는 참 비율이 좋아 허나 오늘은 화창한 주말이기도 해서 설탕을 더 넣었어 뭐 어쩔건데 뭐 어쩔 이불 개고 커튼 치고 세탁기도 돌렸지 밀렸던 내 부재중에 답을 해 좀 바빴지 월 화 수 목 금 일과 음악을 커피처럼 Mix 커피처럼 Mix 달고 쓴 걸 섞은 다음에 Drink 이불 개고 커튼 치고 세탁기도 돌렸지 밀렸던 내 부재중에 답을 해 좀 바빴지 월 화 수 목 금 일과 음악을 커피처럼 Mix 커피처럼 Mix 달고 쓴 걸 섞은 다음에 Drink 오 날씨 좋고 바람이랑 해 소통 깎았지 발톱 손톱 아 예쁘다 내 손톱 이불도 밖에 털고 나무에도 물을 줬어 햇빛은 삐까번쩍 햇빛은 삐까번쩍 아 주말이다 밖에 나가야 돼 밀린 노폐물을 한 번에 빼 밀린 광합성을 한 번에 받고 난 밀린 부재중도 한 번에 Check 물 챙겨 바다로 나왔고 오늘은 이 곡을 난 마무리하기로 했지 내 작업실 구름 밑 벤치 오늘은 설탕으로 Flexin 이불 개고 커튼 치고 세탁기도 돌렸지 밀렸던 내 부재중에 답을 해 좀 바빴지 월 화 수 목 금 일과 음악을 커피처럼 Mix 커피처럼 Mix 달고 쓴 걸 섞은 다음에 Drink 이불 개고 커튼 치고 세탁기도 돌렸지 밀렸던 내 부재중에 답을 해 좀 바빴지 월 화 수 목 금 일과 음악을 커피처럼 Mix 커피처럼 Mix 달고 쓴 걸 섞은...

YEAH! - 알트 (Alt)

아 낸들 어떻게 알겠어 얜 시간만 나면 계속 질문을 던져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요? 나이가 서른 반나절을 넘어가면서 아 뭔가 답을 알면서도 몰라 알면서도 몰라 알면서도 어렵다 설명이 안 돼 걍 걸었다고 반대로 걍 걸었다고 반대로 어쩔까 에어포스 갖고 싶어 불러 Nike 내 가사는 삶에서 가져왔지 개거지였다 부를 꿰듯이 걍 내 인생을 통째로 갖다 박았지 아직 할 말이 너무 많나 봐 다 적어놨어 봐봐 내 메모장은 타임라인 너무 아낌없이 담았나 봐 넌 내 시간선을 간파 그걸 알면서도 간 봐 YEAH YEAH YEAH YEAH 나도 몰라 걍 뱉어 난 없어 비법 YEAH YEAH YEAH YEAH 나도 몰라 걍 뱉어 난 없어 비법 YEAH YEAH YEAH YEAH 나도 몰라 걍 뱉어 난 없어 비법 YEAH YEAH YEAH YEAH 나도 몰라 걍 뱉어 난 없어 비법 없어 비법 안 해 기권 까고 비켜 어차피 자빠질 거 걍 비켜 닫어 지퍼 뭔 비법 없어 비법 태도 지켜 안 쳐 뒷걸음 모드 시저 틱톡 너는 틱톡 나는 keep going 맘대로 걸어 정반대로 삐걱대 기었다가 다시 뛰어 뛰었다가 기고를 반복하지 기꺼이 없어 비법 YEAH YEAH YEAH YEAH 나도 몰라 걍 뱉어 난 없어 비법 YEAH YEAH YEAH YEAH 나도 몰라 걍 뱉어 난 없어 비법 YEAH YEAH YEAH YEAH 나도 몰라 걍 뱉어 난 없어 비법 YEAH YEAH YEAH YEAH 나도 몰라 걍 뱉어 난 없어 비법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Peace - 알트 (Alt)

가사를 쓰러 나왔어 산책도 할 겸 집에만 박혀 있기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중천에 눈을 떴지만 내 하루는 좀 달라서 어제 샀던 밥솥으로 밥을 짓고서 나왔어 산으로 둘러싸인 우리 동네에는 소음이 없다 날 부르지마 거긴 너무 시끌벅적 인맥과 소통 편한 교통도 다 필요 없지 내 영감의 출처는 거기 없어 기회의 땅 같은 소리 다 씹어 대체 누가 나를 챙겨 누가 기회를 주고 누가 나보다 잘 뱉어 딱 10년을 굴렀어 숨소리마저 파도 잠꼬대 마저 파동 I’m not the same 도레미파 도 알 놈들은 다 팔로우 산속에서 날 팔어 일부러 거 안 가도 내 이름은 돌아다녀 ᄌᄂ 뽈뽈 마치 강기조 같이 내가 존재하는 곳이 존재의 가치 Lit 재밌지 나보고 어쩌라고 fxxx you 산속에서 peace 재밌지! 나 처음 보는 새랑 인사하고 빌어 peace 재밌지 lit 나보고 어쩌라고 fxxx you 산속에서 peace 재밌지! 나 처음보는 새랑 인사하고 빌어 peace 아이코 또 예쁜 걸 만들었고 내 작업실엔 지금 초록색 나무들이 폈어 너가 생각하는 거 그런 거 말고 진짜 자연 날 가두기엔 이 세상이 너무 좁아터졌다고 빚이다 저 빛이 날 따라오는 마법 내려 god bless Oh my goddamn 다 내려받어 어쩌면 내가 타고난 건가 싶다가도 세상엔 천재가 넘 많어 근데 난 걔들을 보면서 Lit 재밌지 나보고 어쩌라고 fxxx you 산속에서 peace 재밌지! 나 처음 보는 새랑 인사하고 빌어 peace 재밌지 lit 나보고 어쩌라고 fxxx you 산속에서 peace 재밌지! 나 처음보는 새랑 인사하고 빌어 peace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Phytoncide - 알트 (Alt)

나 집이 너무 좋아 아무도 없어도 빛나 like star 아무도 없어도 돼 party night 아무도 없어도 되지 party time 오늘도 내렸어 할렐루 랩해 눈곱도 떼기 전에 loop 붙여 궁댕 앗 뜨거라 불 내 궁댕이 의자랑 사기나봐 chu But 주말이기도 해서 밖에 나왔지 오늘은 달달한 커피 테이크아웃으로 pick 마셔 Phytoncide 아니 벌써 오네 feel 아니 찾지 마 봐 지금 난 제정신이 아니지 아 맞아 어떻게 이걸 맨정신으로 하겠어 정답도 길도 없는 곳에서 유행 ᄌ까라 하고 색 없는 새끼들 앞에서 나 10년을 칠했어 내 우상을 따라서 그냥 걸었고 이제서야 색이 좀 잡혔어 이게 색임 내 인생은 rainbow 그냥 내 인생을 전부 담았어 조금 느릴 수도 있고 막 다른 길일수도 있고 너무 멀리 잡았나 봐 내 꿈을 허나 너무 예쁜 내 숲 이제서야 완성이 됐어 아니 미완성의 loop 헤매다 해내는거지 계속 헤매다 해내는거지 계속 Lit 재밌지 나보고 어쩌라고 나 산속에서 peace 빌어 peace 재밌지 나보고 어쩌라고 나 산속에서 peace Lit 재밌지 나보고 어쩌라고 나 산속에서 peace Goddamn 재밌지 나보고 어쩌라고 나 산속에서 peace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허나 지금의 난 무엇을 위해 가는가 (WYD) - 알트 (Alt)

그래 돈 많이 번다 진짜 번다 이제 진짜 번다 4대 보험 천당 오늘 내가 쏜다 형제들아 골라 3분 카레 ᄌ까라 3끼 먹어 솥밥 빚도 전부 청산 아빠 빚도 청산 우리 집은 경사 이뤘어 자식농사 다 바꿔냈어 혼자서 지하부터 공사 근데 허전해 뭔가가 이봐 동생 뭐해 친구 뭐해 엄마 뭐해 아빠 뭐해 그냥 말 한번 걸어보고 싶었어 아니 사실 오늘 그냥 보고 싶었어 동생 뭐해 친구 뭐해 엄마 뭐해 아빠 뭐해 그냥 말 한번 걸어보고 싶었어 아니 사실 오늘 그냥 보고 싶었어 20대 중반에 꿈꿨던 삶 지금 나의 life 이것도 나쁘진 않다만 꿈이 더 컸나 봐 경제적인 자유와 여유가 생긴 걸음 허나 지금의 난 무엇을 위해 가는가 채워질수록 계속 뭔가가 비어가는 건 아직 내 모든 걸 다 붓지 않았다는 거 아직 내 모든 걸 다 걸지 않았다는 거 내 가슴팍은 아직도 이걸 원해 더 이봐 동생 뭐해 그냥 걸어봤어 주말인데 뭐해 그냥 보고파서 걸었어 미안해 이봐 동생 뭐해 엄마 뭐해 아빠 뭐해 친구 뭐해 지금 뭐해 그냥 걸어봤어 주말인데 뭐해 그냥 보고파서 걸었어 미안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철 없이 뱉어대는 나의 삶은 아름다워 (Be a wannabe) - 알트 (Alt)

앨범을 냈고 난 또 망했지 아니 이걸 어떻게 또 넘어야 되겠니 내 꿈이랑 한 트랙에 뱉었다가 꿈을 이룬 채로 내가 세운 목표를 다 잃었지 허망하다가도 예뻐 길바닥에서부터 이룬 내 꿈 돈 줬냐는 말에 배꼽빠져 넌 여전히 유쾌하구나 계속 이제 안 졸라 허리 친구 덕 내 연봉은 아버지를 캐리 이제 돈 때문에 안 먹어 3분 커리 이제 돈 때문에 안 걸어가 먼 거리 허나 난 죽어도 이걸로 돈을 벌겠어 진짜 죽은 다음에도 내 이름은 계속 돌길 아주 가끔 내 인생이 딴 대로 흐르거나 반대로 풀려도 이 노래는 영원하길 더 높이 가자 얼른 돼보자 wannabe 안됐어 어른 걍 뱉어 철 없이 Fxxx that 서른 그냥 뱉어 덧 없이 안됐어 어른 유행엔 안 민감하지만 이젠 내 친구들 단톡방은 못 따라가겠어 결혼식장 안 잡힌다는 내 친구 얘기 듣고 여자친구를 바라보면서 예쁠 때 데리고 간다 했던 약속은 아직 예쁘니 기다려줘 비록 수염 난 채로 집 안에 박혀서 맥북만 만져도 난 이걸 더 원해 맞아 난 계속 밑바닥 인생을 개척 난 못 살겠어 이렇겐 damm 지금 내 방은 너무 뜨거워 방콕 기조 관호 내 친구들 챙겨 그냥 닥치고 나 믿어봐 계속 세상에 안 도와준대도 괜찮아 돈까지 벌면 재수없어 우린 어쩌면 너무 재수없어 더 높이 가자 얼른 돼보자 wannabe 안됐어 어른 걍 뱉어 철 없이 Fxxx that 서른 그냥 뱉어 덧 없이 안됐어 어른 어머니 아버지를 엄마 아빠라 부르고 싶다가도 서른 중반에 그건 미친 것 같아 집 나와 산 지도 벌써 10년 됐고 집밥이 그립다는 것도 잊었어 굳건하게 지킨 내 세상은 바빠 혼자 쓰러졌다가도 다시 wake up 지금처럼 이렇게 숨이 막 차도 일어났다가 넘어졌다가를 반복 여기까지 온 이상 난 포기 못하지 무릎이 다 까져도 포기 못해 매번 내 가사 주제가 똑같대도 그게 지금 내 삶인데 어때서 난 너가 이걸 듣고서 내 인생을 어느 정도 이해했으면 해 내 노래가 유행과는 조금 멀어도 날 몰라봐도 철 없이 뱉어 난 매일 돼보자 wannabe 걍 뱉어 철 ...

어머닌 꽃 같애, 아버진 꽃밭에 (230824) (Flower, Field) - 알트 (Alt)

우리 집 창고에서 회색빛 먼지가 쌓인 앨범을 발견했어 난 너무나 예뻤고 어머니는 꽃 같애 아버지는 꽃밭에 있었지 그때의 난 어땠나요 지금의 난 어떤가요 혹시 제가 꿈에 못 미쳤나요 그대들의 꿈에 그대들의 꿈에 손자 대신 루피를 안길 때 원룸 보증금 지원받을 때 타투 때문에 집에서 긴팔 입을 때 아마도 효도는 다음 생 속도만 다른 것 같은데 어머니 아버지 친구 딸에 어쩔 수 없이 내가 뒤로 밀릴 때 생각해 효도는 다음 생 손자 대신 루피를 안길 때 원룸 보증금 지원받을 때 타투 때문에 집에서 긴팔 입을 때 아마도 효도는 다음 생 속도만 다른 것 같은데 어머니 아버지 친구 딸에 어쩔 수 없이 내가 뒤로 밀릴 때 생각해 효도는 다음 생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