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가 생각나는 사람 어디를 가도 늘 곁에는 그대가 있었어 지나가는 거리마다 너와 갔던 장소들을 볼 때면 더욱 생각이 나네 신호를 기다리는 그 순간에도 멍하니 하늘만 보다 가슴이 저려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어 어딜 가도 생각나는 한 사람 바래다주는 게 행복했었던 소중했던 사람 오늘따라 보고 싶은 한 사람 더 이상 널 데리러 갈 수가 없다는 게 너무나 아파 너와 듣던 노래도 함께 나누던 대화도 더는 없는 게 가슴이 저려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어 어딜 가도 생각나는 한 사람 바래다주는 게 행복했었던 소중했던 사람 오늘따라 보고 싶은 한 사람 더 이상 널 데리러 갈 수가 없다는 게 너무나 아파 너와 함께 했던 수많은 추억이 내 맘 가득히 남아서 이렇게 그리운가 봐 누구보다 사랑했던 한 사람 너와 있을 때면 행복했었던 소중했던 사람 오늘따라 보고 싶은 한 사람 더 이상 널 데리러 갈 수가 없다는 게 너무나 아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