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져도 가까워 보여 넌 아무 생각 없다가도 아무렇지 않은 걸 참 웃겨 버튼을 누르면 네 목소릴 예전처럼 들을 수도 있다는 건 방향을 돌렸어 언젠가부터 넌 지금 어딘데 솔직해져 봐 듣고 싶은 말이 난 많은데 나도 날 몰라 웃기지만 아직 여전해 oh 지금 중요한 게 돈이 다는 아닌데 듣고 싶어 네 목소리가 궁금해 아무 얘기나 괜찮아 24시간 갑자기 넘어갈 밤까지 무거워 내 꿈자리가 날아갈 듯 가벼웠잖아 깨고 싶지 않은 꿈의 정의는 악몽이려나 좁은 하루에도 널 쌓아놔 금방이라도 돌아갈 듯 말야 나 널 부를 수는 없겠지만 나 널 부를 수는 없겠지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