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이 넘어지던 날에
매일 지새우던 밤에
너 하난 내 숨통을 너무 쉽게 트여줬네
반가워 오늘도 너 필요했어
투정 부려줘 나 그게 필요했어
늘 내 곁에 있길
함께해 어디든지
빠른 것보단 천천히
가자 시간은 길 테니까
나와 닮았어 왠지
넌 알아 사랑이 뭔지를
I know you
말하지 않아도 다
모진 하루 속에
넌 내게 빛을 내어줘
넌 나를 데려가줘 Twenty
아무것도 잴 필요가 없지
단순해져 난
널 보고 있으면 이렇게
걱정들도 사라져
넌 나를 데려가줘 Twenty
내 웃음은 가식 하나 없지
너랑 같이 I fly
너로 완성돼 난 이렇게
함께해줘 영원히
널 만났던 우연
피했다면 어땠을까
지나고 보니
다 짜 맞춰진 운명 같아
조금 다른 사람이
있었지 그곳에
어떤 상황도 우릴
막을 수 없었지 그땐
사랑한 날들만큼
늘어난 우리 도착지
저마다 다른 하루
우린 곳곳에 남았지
어느새 내 삶에
슥 스며든 너
숨 쉬는 것처럼 당연한
내 옆에 너
모진 하루 속에
넌 내게 빛을 내어줘
넌 나를 데려가줘 Twenty
아무것도 잴 필요가 없지
단순해져 난
널 보고 있으면 이렇게
걱정들도 사라져
넌 나를 데려가줘 Twenty
내 웃음은 가식 하나 없지
너랑 같이 I fly
너로 완성돼 난 이렇게
함께해줘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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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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