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있다고 빛나고 있다고
시간 저편에서 편지가 왔어요
별을 닮은 아이는
꿈 많았던 아이는
그대 기억 너머 그대의 어릴 적
잊은 건 아니래요,
바래져 갈 뿐
잃은 건 아니래요,
모든 순간과 걸음은
그대가 흘렸던 눈물은
하늘의 별 되어
멈춘 그대 앞을 비추고
다시 나아갈 수 있으니
조용한 밤에도 별들은 숨 쉬고
사라진 시간도 우리를 비추네
시간은 우리에게 선물이 되어
외롭고 지친 맘에
다시 햇살을 드리우네
그대가 흘렸던 눈물은
하늘의 별 되어
멈춘 그대 앞을 비추고
다시 나아갈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요, 안아줄 테니까
내일의 그대를, 오늘의 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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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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