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벅터벅 걸어가 난 이 땅 위
주변인들은 다 기를 쓰고 말리지
내 손으로 익혀온 street knowledge
이젠 없어 뒤로 돌아갈 길
Rest in peace
친구야 나 좀 멀리 왔어
체감 안돼 이마저도 좀 지나면
나아질까 싶었는데 쉽지는 않네
차라리 날 확 베어줘 확실히 눈 감게
저울 위에 행복을 올림 불행이 솟아올라
억지로 웃었더니 더 갈때까지 가버리지
이런 Oh my god
손 잡고 들어오는 친구는 오만, 자만
힘들었던 때 감독님의 말씀 되새겨 넣어
죽기살기 해야 성공 할까말까래
그런데 새꺄 넌 런닝 뛸 때 눈치보며 걸어
눈칫밥만 잔뜩 먹은 내 중2때의 여름
부대껴 사는 법을 배우지 근데 눈 꽉
감고 버티다 보니 주위엔 nobody
뒤쳐진건지 앞서간 건지 몰라
좀 더 버티다보면 알게 되겠지 뭐
나는
터벅터벅 걸어가 이 땅 위
주변인들은 두 손을 잡고 말리지
But 내 손으로 익혀온 street knowledge
노래나 부를까 적적하니
터덜터덜 어떻게든 가야지
덜떨어진 나는 빼 좀 딱하니
터벅터벅 어떻게든 가야지
벅차도 억지로 보단 나으니
내 앨범보단 나란 놈의 투자 가치
사달라 떼쓰네 갓 태어난 두살 같이
Make up to my face
흙 묻던 다라이는 이제 철판 깔고
웃지 가능한 활짝 chesse
굴러다니는 놈보단 목걸이, 반지에 껴있는 구슬이
낫긴 하지 you know what I mean
선택 받기 위해 더 반짝 빛나 더 더
파장이 나도록 더 더 더
잠깐 반짝이란 말은 접어둬
후회는 쌓여 make me overdose
Better not care bout the overall
미랠 바라보는 시간선에서 서서
테잎을 감아 보고 싶어 과거를 거꾸로
근데 헛소리 하다 괜히 빠져 내 energy
I ain't got high self-esteem in my pedigree
반 죽은 상태로 발견한 oasis
상관없지 even though that's a fake shit
터벅터벅 걸어가 이 땅 위
주변인들은 두 손을 잡고 말리지
But 내 손으로 익혀온 street knowledge
노래나 부를까 적적하니
터벅터벅 어떻게든 가야지
벅차도 뒤지는것 보단 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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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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