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였던가 Started to want some
걸리적거리는 잡생각은 저리 치워
상처는 치료되긴 걸려 보이고
난 정체를 잃은채로 정체돼 여기 서있어
다른 말론 anonymous
Now I just arrived at the airport
전화긴 1프로 No one to call
오늘따라 깔린 구름이 날 막는것만 같지
그 사이로 쬐는 햇빛이 꽤 밝은 것도 잠시
Gotta walk walk walk
배워 난 살아남는 법 or what?
가는 길마다 미래 얘기 근데 나는
Weak at challenge
이제 노력마저 안하는데 what you wanna get?
밥줄 뜯는게 being my talent
난 내일 대신
오늘을 버틸 에너지를 갖고 살아가는 듯이 느끼지
I'm pointless
없을지도 모를 다음 page
근데도 난 손에 침을 묻혀
Till the end
I be at the end
그때가 되서야 눈물을 흘리는걸 허락해줄게
Now I've got to go straight
I'm passin' this path
With some fear and eyes closed
Don't wanna be erased
I'll be at the end
그때가 되서야 쓰러져 잠드는걸 허락해줄게
다린 떨리네 but it's okay
Pretendin' like ain't afraid I ain't afraid
눈을 떠보니 난 대한민국 서울시
천오동의 작은 집에서 무슨 브랜드인지도
모르는 옷을 입고 숟가락이 들어오면 반자동적으로
입을 벌리고 또 보조기를 잡고서 뗐던 걸음마
태어나 처음으로 두 다리는 떨려와
And now I'm feeling the same
시간에 굴복하며 사는 삶
In front of a concrete wall
왜 나보다 키가 클까
난 잠에 들기 무서워서 눈을 부릅 떠
버틴 시간을 담보로 빌려 일어남 밤이고
그래도 피곤한 삶으로 살고싶진 않기에
지혜있는 척을 하며 뱉어대는 기예
That's what I'm doin' guys
내 인생 최대의 기회 앞에서
실수하는 겁쟁이가 나니까
그저 멋진 음악을 만들고 싶었는데
단단했던 소년의 신념은 이제 어디에
I be at the end
그때가 되서야 눈물을 흘리는걸 허락해줄게
Now I've got to go straight
I'm passin' this path
With some fear and eyes closed
Don't wanna be erased
I'll be at the end
그때가 되서야 쓰러져 잠드는걸 허락해줄게
다린 떨리네 but it's okay
Pretendin' like ain't afraid I ain't afr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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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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