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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이예준 (Lee Yejoon)

같은 시간 속의 너 (Living in the Same Time) - 이예준 (Lee Yejoon)

꼭 그러지 않아도 충분히 널 이해할 수 있어 다른 사람 곁에 서 있는 니 모습이 조금 어색하지만 다 버리지 않아도 어떻게든 이겨낼 수 있어 다른 사랑 찾아가버린 니 얼굴이 그렇게 밉진 않아 이제 우리 같은 시간 속을 남처럼 그렇게 걸으면 돼 달아나도 가지 못할 기억 안고 아무말도 하지마요 더는 안된다는거 잘 알아요 많은 날들이 아무 의미없진 않겠죠 멀어지는 바람처럼 우리 함께한 기억들을 꿈처럼 그렇게 안으면 돼 눈 감아도 잊지 못할 추억의 널 묻고 아무말도 하지마요 더는 안된다는거 잘 알아요 사랑했던 날 모두 사라지진 않겠죠 우릴 스치는 안개처럼 아무것도 묻지 않을게요 이대로 묻어둘래요 나는요 거짓말처럼 또 하루가 살아지겠죠 떨어지는 같은 시간 속의 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날들 (Those Days) - 이예준 (Lee Yejoon) [Audition End War - Final Episode]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그날들 그대는 기억조차 못하겠지만 이렇듯 소식조차 알 수 없지만 그대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흐르곤 했었던 그날들 " "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대를 그렇듯 사랑했던 것만으로 그렇듯 아파해야 했던 것만으로 그 추억 속에서 침묵해야만 하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날들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대를 " " 돌아올 수 없는 그대를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대를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대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다시 피어날 거야 (I will Bloom Again) - 이예준 (Lee Yejoon) [Audition End War - Final Episode]

또 하루가 무너진 것 같아 작은 숨도 버거운 이 밤 아무 말도 못 한 채로 눈물만 베개에 젖어가 이렇게 끝일까 여기서 멈출까 수천 번 되뇌던 질문 내 안의 대답은 하나야 다시 피어날 거야 꺼진 줄 알았던 내 마음 속 불빛 보이지 않아도 있어 깊은 상처 아래 숨 쉬는 내 내일 무너진 자리에서 나는 또 나를 일으켜 세울게 끝이 아냐 남들보다 느린 걸음이어도 내 계절은 따로 있을 테지 얼어붙은 길 위에서 혼자 선 나를 꼭 안아줘 넘어져 다쳐도 초라해 보여도 조용히 속삭이는 꿈은 아직 날 포기하지 않아 다시 피어날 거야 꺼진 줄 알았던 내 마음 속 불빛 보이지 않아도 있어 깊은 상처 아래 숨 쉬는 내 내일 무너진 자리에서 나는 또 나를 일으켜 세울게 끝이 아냐 이제 난 다시 피어날 거야 (yeah) 가장 깊은 어둠 뒤에 가장 먼저 새벽이 오듯 눈 감고 걸어가면 돼 내 안의 나를 믿어줘 (oh) 다시 피어날 거야 수천 번 울어도 난 여기 서 있을게 쓰러진 그만큼 더 단단해진 맘(이) 날 지켜 줄 테니 흔들린 시간 위에 나만의 길을 그리며 걸을게 오늘이 아파도 난 다시 피어날 거야 다시 피어날 거야 다시 피어날 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사랑 Two (Love Two) - 이예준 (Lee Yejoon) [Audition End War Episode.9]

나의 하루를 가만히 닫아주는 너 은은한 달빛 따라 너의 모습 사라지고 홀로 남은 골목길엔 수줍은 내 마음만 나의 아픔을 가만히 안아 주는 너 눈물 흘린 시간 뒤엔 언제나 네가 있어 상처 받은 내 영혼에 따뜻한 네 손길만 처음엔 그냥 친군 줄만 알았어 아무 색깔 없이 언제나 영원하길 또 다시 사랑이라 부르진 않아 아무 아픔 없이 너만은 행복하길 워우워우 예예 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 또 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 거야 널 만나면 순수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 잊었던 거야 내겐 너무 소중한 너 내겐 너무 행복한 너 처음엔 그냥 친군 줄만 알았어 아무 색깔 없이 언제나 영원하길 또 다시 사랑이라 부르진 않아 아무 아픔 없이 너만은 행복하길 워우워우 예예 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 또 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 거야 널 만나면 순수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 잊었던 거야 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 또 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 거야 널 만나면 순수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 잊었던 거야 내겐 너무 소중한 너 내겐 너무 행복한 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때 헤어지면 돼 (Only Then) - 이예준 (Lee Yejoon) [Audition End War Episode.8]

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지금 모습 그대로 나를 꼭 안아주세요 우리 나중에는 어떻게 될진 몰라도 정해지지 않아서 그게 나는 좋아요 남들이 뭐라는 게 뭐가 중요해요 서로가 없음 죽겠는데 뭐를 고민해요 우리 함께 더 사랑해도 되잖아요 네가 다른 사람이 좋아지면 내가 너 없는 게 익숙해지면 그때가 오면 그때가 되면 그때 헤어지면 돼 너를 사랑하는 법도 어렵지 않아요 한 번 더 웃어주고 조금 더 아껴주면 우리 사랑하는 법도 어렵지 않아요 매일 처음 만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봐 주면 남들이 뭐라는 게 뭐가 중요해요 서로가 없음 죽겠는데 뭐를 고민해요 우리 함께 더 사랑해도 되잖아요 네가 다른 사람이 좋아지면 내가 너 없는 게 익숙해지면 그때가 오면 그때가 되면 그때 헤어지면 돼 그때 네가 원하든 말든 널 잡을 거고 내가 더 이상 지쳐 걷지 못할 때 그때가 오면 그때가 되면 그때 헤어지면 돼 네가 다른 사람이 좋아지면 내가 너 없는 게 익숙해지면 그때가 오면 그때 그때가 되면 그때 헤어지면 돼 그때 헤어지면 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The Person who Loved Me) - 이예준 (Lee Yejoon) [Audition End War Episode.7]

잘 지내고 있는 건지 무슨 일 없는지 지겹던 너의 잔소리가 너무 그리워서 그렇게 나 하나밖에 모르던 너인데 나 없이도 괜찮은지 하루에 수백번씩 나 후회를 하고 네가 없다는걸 느끼며 나 매일을 살아 널 위해 내가 떠나야 하는게 맞지만 난 널 잊고 살 순 없는가봐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곁에 없지만 아직 잊지 못하고 너를 잊지 못하고 그저 한번이라도 다시 볼 수 있다면 볼 수만 있다면 다시 널 볼 수 있다면 너무나도 아프고 잊을 수가 없어 하루에도 몇번씩 하던 너의 그 투정이 웃으며 내 품에 안겨서 날 보던 모습이 헤어지던 날 너의 두 눈이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곁에 없지만 아직 잊지 못하고 너를 잊지 못하고 그저 한번이라도 다시 볼 수 있다면 널 볼 수만 있다면 널 볼 수만 있다면 네가 있어서 나는 항상 웃을 수 있었고 네가 있기에 내가 가장 행복했었고 너로 인해 내 삶도 살아볼 만했었어 내가 너무도 사랑했던 사람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어떤 이의 꿈 (Someone's Dream) - 이예준 (Lee Yejoon) [Audition End War Episode.6]

어떤 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 이는 꿈을 나눠주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을 이루려고 사네 어떤 이는 꿈을 잊은 채로 살고 어떤 이는 남의 꿈을 뺏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은 없는 거라 하네 세상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과 세상에 이처럼 많은 개성들 저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 하고 꿈이란 이런 거라 말하지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 꿈 없질 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혹 아무 꿈 어떤 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 이는 남의 꿈을 뺏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은 이런 거라 하네 세상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과 세상에 이처럼 많은 개성들 저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 하고 꿈이란 이런 거라 말하지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 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 꿈 없질 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혹 아무 꿈 나는 누군가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굴까) 아무 꿈 없질 않나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 꿈 없질 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혹 아무 꿈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 꿈 없질 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혹 아무 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형(兄) (Older Brother) - 이예준 (Lee Yejoon) [Audition End War Episode.6]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 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 테니 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야 고개 좀 들고 어깨 펴 짜샤 나도 그랬단다 죽고 싶었지만 견뎌 보니 괜찮더라 맘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 테니 바람이 널 흔들고 소나기 널 적셔도 살아야 갚지 않겠니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 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테니 세상에 혼자라 느낄테지 그 마음 나도 다 알아 짜샤 사람을 믿었고 사람을 잃어버린 자 어찌 너뿐이랴 맘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 테니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 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 테니 세상이 널 뒤통수쳐도 소주 한잔에 타서 털어버려 부딪히고 실컷 깨지면서 살면 그게 인생 다야 넌 멋진 놈이야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 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 테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기댈곳 (A Place to Lean on) - 이예준 (Lee Yejoon) [Audition End War Episode.5]

당신의 오늘 하루가 힘들진 않았나요 나의 하루는 그저 그랬어요 괜찮은 척하기가 혹시 힘들었나요 난 그저 그냥 버틸만했어요 솔직히 내 생각보다 세상은 독해요 솔직히 난 생각보다 강하진 못해요 하지만 힘들다고 어리광 부릴 수는 없어요 버틸 거야 견딜 거야 괜찮을 거야 하지만 버틴다고 계속 버텨지지는 않네요 나 기댈 곳이 필요해요 그대여 나의 기댈 곳이 돼줘요 당신의 고된 하루를 누가 달래주나요 다독여달라고 해도 소용없어요 솔직히 난 세상보다 한참 부족해요 솔직히 난 세상만큼 차갑진 못해요 하지만 힘들다고 어리광 부릴 수는 없어요 버틸 거야 견딜 거야 괜찮을 거야 하지만 버틴다고 계속 버텨지지는 않네요 나 기댈 곳이 필요해요 그대여 나의 기댈 곳이 돼줘요 항상 난 세상이 날 알아주길 바래 실은 나 세상이 날 안아주길 바래 나 기댈 곳이 필요해요 기댈 곳이 괜찮은 척하지만 사는 게 맘 같지는 않네요 저마다의 웃음 뒤엔 아픔이 있어 하지만 아프다고 소리 내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요 나 기댈 곳이 필요해요 그대여 나의 기댈 곳이 돼줘요 괜찮은 척하지만 사는 게 맘 같지는 않네요 저마다의 웃음 뒤엔 아픔이 있어 하지만 아프다고 소리 내고 싶지는 않네요 그래요 나 기댈 곳이 필요해요 그대여 나의 기댈 곳이 돼줘요 나의 기댈 곳이 돼줘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Welcome to the Show - 이예준 (Lee Yejoon) [Audition End War Episode.4]

이젠 혼자가 아닐 무대 너무나 감격스러워 끝없는 가능성 중에 날 골라줘서 고마워 나와 맞이하는 미래가 위태로울지도 몰라 하지만 눈물 가득한 감동이 있을지도 몰라 그래도 내 손 놓지 않겠다면 If so Then let's go Welcome to the show Oh 이것만큼은 맹세할게 내 전부를 다 바칠게 네 눈빛 흔들리지 않게 널 바라보며 서 있을게 알아 너의 결정이 쉽지 않았을 거야 후회 없게 하는 건 이제 나의 몫이야 끝까지 같이 함께 가겠다면 If so Then let's go Welcome to the show Oh 이것만큼은 맹세할게 내 전부를 다 바칠게 네 눈빛 흔들리지 않게 널 바라보며 서 있을게 막이 내릴 그날에도 그때도 네 손 꼭 잡은 채 너라서 행복했다고 서로가 말할 수 있도록 이것만큼은 맹세할게 내 전부를 다 바칠게 네 눈빛 흔들리지 않게 널 바라보며 여기 서 있을게 Oh 이것만큼은 맹세할게 내 전부를 다 바칠게 네 눈빛 흔들리지 않게 널 바라보며 서 있을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바람기억 (Memory of the Wind) - 이예준 (Lee Yejoon)

바람 불어와 내 맘 흔들면 지나간 세월에 두 눈을 감아본다 나를 스치는 고요한 떨림 그 작은 소리에 난 귀를 기울여 본다 내 안에 숨쉬는 커버린 삶의 조각들이 날 부딪혀 지날 때 그 곳을 바라보리라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사랑 그 영원한 약속들을 나 추억한다면 힘차게 걸으리라 우리의 만남 우리의 이별 그 바래진 기억에 나 사랑했다면 미소를 띄우리라 내 안에 있는 모자란 삶의 기억들이 날 부딪혀 지날 때 그 곳을 바라보리라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사랑 그 영원한 약속들을 나 추억한다면 힘차게 걸으리라 우리의 만남 우리의 이별 그 바래진 기억에 나 사랑했다면 미소를 띄우리라 미소를 띄우리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가수가 된 이유 (The Reason I Became a Singer) - 이예준 (Lee Yejoon) [Audition End War Episode.1]

인터넷에 나를 쳐보면 이제 내 노래가 나와 내가 왜 굳이 이렇게 가수가 된지 넌 알까 유명하고팠던 이유는 오직 단 하나뿐이니까 니가 날 보고 날 알아듣고 내 생각하라고 TV에 나와 노래해 혹시 니가 볼까봐 날 들으면 날 본다면 날 찾아줄까봐 기를 쓰고 노래해 그 옛날의 널 위해 그때 다 하지 못했던 내 맘을 담아서 이렇게 노래해 못해부터 살다가까지 니가 없던 건 없으니까 솔직히 터놓고 말해 모두 너와 내 얘기니까 내 노랠 듣고 내가 울고 내가 슬퍼하고 혼자 미치는 나의 이유를 넌 알 것 같은데 TV에 나와 노래해 혹시 니가 볼까봐 날 들으면 날 본다면 날 찾아줄까봐 기를 쓰고 노래해 그 옛날의 널 위해 그때 다 하지 못했던 내 맘을 담아서 내 아픔과 내 눈물과 내 진심을 다해 내 맘 전한다면 너에게 들릴까 이 몇 분짜리 노래가 별거 아닌 가사가 니 귓가에 니 마음속에 울려 퍼지기를 미치도록 기도해 제발 니가 듣기를 이런 내 맘이 들리면 너 돌아오라고 눈물로 노래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미친 소리 (Crazy Talk) - 이예준 (Lee Yejoon) & 자정 (Jajung)

잘 지내 보여 너는 아무 일 없는 듯 참 분주해 보여 딱히 신경 쓸 것도 걱정해 줄 일도 없는 사람처럼 잠깐 동안 편했어 힘들게 하던 니가 없어서 떠나 보니 좀 어때 생각처럼 넌 편해 너를 놓치고 매일 후회하며 지냈어 나만 그랬나 봐 축 처진 어깨를 활짝 피라며 날 토닥이고 갔어 네 유별난 사랑을 문제 삼았던 나를 용서해 떠나 보니 좀 어때 생각처럼 넌 편해 너를 놓치고 매일 후회하며 지냈어 나만 그랬나 봐 축 처진 어깨를 활짝 피라며 날 토닥이고 갔어 위태로운 우리 너는 지켜내려 붙잡고 있었어 되려 화를 내고 너를 지치게 하고 니가 다 문제라며 미친 소릴 했어 너 없이 나는 안돼 이렇게 널 못 보내 나는 아직도 못 해준 게 너무 많은데 이렇게 외쳐도 굳어진 네 맘을 돌릴 수 없는 내가 너무 밉다 ------ lyrics: genie Romanised by JHnimm  

다시 만날까 봐 (Again) - 이예준 (Lee Yejoon)

인스타로 몰래 보는 너의 하루들 누가 봐도 헤어진 티를 내 팔로우 다 끊고서 좋아요는 왜 눌렀니 참 바보 같은 사람이야 잘 먹지도 못하는 술은 왜 매일 마시고 늘 웃던 얼굴 많이 야위었어 혼자 있으면 나도 그래 술이 없으면 못 자고 많이 괴로워해 이럴 거면 우리 미친 척하고 다시 만날까 봐 다시 시작할까 봐 친구들 만나는 거 그렇게 좋아하면서 집에만 있니 더 우울하게 혼자 있으면 나도 그래 누구도 만나기 싫어 숨고만 싶은데 이럴 거면 우리 미친 척하고 다시 만날까 봐 다시 시작할까 봐 못 잊을 거야 너와 추억한 지난날들을 난 아직까지도 너무나 선명해 그렇게 선명한 만큼 지키고픈 우리 기억들이 잊혀지는 게 정말 많이 두려워 혼자 있으면 나도 그래 늘 혼자 센척했지만 많이 두려워해 이럴 거면 우리 미친 척하고 다시 만날까 봐 다시 시작할까 봐 우리 여기서 끝나면 안 돼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 (On that Day) - 이예준 (Lee Yejoon)

늘 똑같은 일로 싸우다 지친 우리 끝날 때 됐나 봐 너답지 않던 모습 더는 지켜보기 힘들었어 다시 주워 담기 힘든 말들 쏟아내고 집에 돌아왔어 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 다신 안 보겠단 각오로 니가 못한 숙제 한 거잖아 나는 사랑이 필요해 이만큼 아프면 충분해 니가 핀 담배만큼 난 울었어 니가 가장 듣기 싫어했던 얘기들만 뱉어내고 왔어 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 다신 안 보겠단 각오로 니가 못한 숙제 한 거잖아 나는 사랑이 필요해 이만큼 아프면 충분해 니가 핀 담배만큼 난 울었어 상처받았다고 말하지 말아줘 나를 더욱더 사랑해줬더라면 아니 처음부터 만나지 말았다면 행복했을까 정말 널 미워해서 이랬을까 이렇게까지 해서라도 우릴 되돌리고 싶었는데 나를 떠나는 이유가 너는 필요했던 거니까 내가 그 이유를 만들어줄게 미안한 마음들 갖지 않도록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미친 소리 (Crazy Excuse) - 이예준 (Lee Yejoon)

잘 지내 보여 너는 아무 일 없는 듯 참 분주해 보여 딱히 신경 쓸 것도 걱정해 줄 일도 없는 사람처럼 잠깐 동안 편했어 힘들게 하던 니가 없어서 떠나 보니 좀 어때 생각처럼 넌 편해 너를 놓치고 매일 후회하며 지냈어 나만 그랬나 봐 축 처진 어깨를 활짝 피라며 날 토닥이고 갔어 네 유별난 사랑을 문제 삼았던 나를 용서해 떠나 보니 좀 어때 생각처럼 넌 편해 너를 놓치고 매일 후회하며 지냈어 나만 그랬나 봐 축 처진 어깨를 활짝 피라며 날 토닥이고 갔어 위태로운 우리 너는 지켜내려 붙잡고 있었어 되려 화를 내고 너를 지치게 하고 니가 다 문제라며 미친 소릴 했어 너 없이 나는 안돼 이렇게 널 못 보내 나는 아직도 못 해준 게 너무 많은데 이렇게 외쳐도 굳어진 네 맘을 돌릴 수 없는 내가 너무 밉다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사랑을 하면 (If You Fall in Love) - 이예준 (Lee Yejoon)

넌 아직 몰라도 돼 지금은 어려서 말해줘도 몰라 더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고 아파지는 어른들의 얘기야 그래 들려줄게 철없던 어린 내가 사랑을 시작하고부터 어른이 돼간 얘기를 사랑을 하면 점점 예뻐지고 많이 바빠져서 친구들에게도 소홀해져 종일 연락만 기다리고 설렘에 잠도 설쳐 사랑을 시작하면 모든 세상이 예뻐 보여 마냥 좋진 않아, 어른이 되는 일은 내가 마음을 줬던만큼, 딱 그만큼 힘드니까 사랑을 하면 점점 집착하고 혼자 섭섭하는 내 모습이 너무 서러워져 기다림은 일상이 되고 나는 따질 수도 없어 사랑을 시작하면 바보가 된 것 같기도 해 그렇게 시작한 사랑은 잠깐이지만 너무 행복했어 곁에 두려 할수록 더 멀어져 가는 그를 보며 아무것도 난 할 수 없었어 이별을 하면 슬픈 영화들이 노래 가사들이 하나같이 다 내 얘기 같아 죽을 만큼 아픈 날들을 혼자서 감당해야 해 이별을 하고 나면 다시 사랑할 수 없게 돼 내가 사랑했던 날 만큼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정신이 반쯤 나간 것처럼 (Unbearable) - 이예준 (Lee Yejoon)

지친 표정으로 서로를 보다 이럴 거면 헤어지자는 네 말에 그게 낫겠다고 큰 소릴 치고 무작정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힘껏 돌아섰지만 집으로 가는 내내 주저앉아 울었어 한 번만 뒤돌아 봤더라면 헤어지진 않았을까 너도 나만큼 후회하진 않을까 또 기댈 했다 또 포길 했다 정신이 반쯤 나간 것처럼 보고 싶어 울고 그리워서 울고 있어 헤어지던 날에 뭐가 그렇게 우린 급했었던 걸까 진심이었던 걸까 서로 상처만 주고 이별했던 것 같아 예상치 못하게 말이야 한 번만 뒤돌아 봤더라면 헤어지진 않았을까 너도 나만큼 후회하진 않을까 또 기댈 했다 또 포길 했다 정신이 반쯤 나간 것처럼 널 생각하고 있어 싸운 기억도 많지만 사랑받은 기억이 더 크게 남아 너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자신 없어 그날 네 손을 잡았더라면 우린 어떻게 됐을까 너도 나만큼 날 잊지 못하는지 또 기댈 했다 또 포길 했다 정신이 나간 것처럼 보고 싶어 울고 그리워서 울고 있어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다시 만날까 봐 (Again) - 이예준 (Lee Yejoon)

인스타로 몰래 보는 너의 하루들 inseutaro mollae boneun neoui harudeul 누가 봐도 헤어진 티를 내 nuga wbado heeojin tireul nae 팔로우 다 끊고서 좋아요는 왜 눌렀니 pallau da kkeungoseo johayoneun wae nulleottni 참 바보 같은 사람이야 cham babo gateun saramiya 잘 먹지도 못하는 술은 왜 매일 마시고 jal meokjido mothaneun sureun wae maeil mashigo 늘 웃던 얼굴 많이 야위었어 nuel utdeon eolgul manhi yawieosseo 혼자 있으면 나도 그래 honja isseumyeo nado geurae 술이 없으면 못 자고 많이 괴로워해 suri eobseumyeon motjago manhi goerowohae 이럴 거면 우리 미친 척하고 다시 만날까 봐 ireolgeomyeon uri michin cheokhago dashi mannalkkabwa 다시 시작할까 봐 dashi shijakhalkkabwa 친구들 만나는 거 그렇게 좋아하면서 chingudeul mannaneun geo geureohke johahamyeonseo 집에만 있니 더 우울하게 jibeman ittni deo uulhage 혼자 있으면 나도 그래 honja isseumyeon nado geurae 누구도 만나기 싫어 숨고만 싶은데 nugudo mannagi shirheo sumgoman shipeunde 이럴 거면 우리 미친 척하고 다시 만날까 봐 ireolgeomyeon uri michin cheokhago dashi mannalkkabwa 다시 시작할까 봐 dashi shijakhalkkabwa 못 잊을 거야 너와 추억한 지난날들을 mot ijeul geoya neowa chueokhan jinannaldeureul 난 아직까지도 너무나 선명해 nan ajikkajido neomuna seonmyeonghae 그렇게 ...

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 (On That Day) - 이예준 (Lee Yejoon)

늘 똑같은 일로 싸우다 지친 우리 끝날 때 됐나 봐 neul ttokgateun illo ssauda jichin uri kkeutnal ttae dwaettnabwa 너답지 않던 모습 더는 지켜보기 힘들었어 neodabji anhdeon moseub deoneun jikyeobogi himdeureosseo 다시 주워 담기 힘든 말들 쏟아내고 집에 돌아왔어 dasi juwo damgi himdeun maldeul ssodanaego jibe dorawasseo 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 geunare naneun mami pyeonhaesseulkka 다신 안 보겠단 각오로 니가 못한 숙제 한 거잖아 dasin an bogettdan gagoro niga mothan sukje han geojanha 나는 사랑이 필요해 이만큼 아프면 충분해 naneun sarangi pilyohae imankeum apeumyeon chungbunhae 니가 핀 담배만큼 난 울었어 niga pin dambaemankeum nan ureosseo 니가 가장 듣기 싫어했던 얘기들만 뱉어내고 왔어 niga gajang deutji shirheohaettdeon yageideulman baeteonaego wasseo 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 geunare naneun mami pyeonhaesseulkka 다신 안 보겠단 각오로 니가 못한 숙제 한 거잖아 dasin an bogettdan gagoro niga mothan sukje han geojanha 나는 사랑이 필요해 이만큼 아프면 충분해 naneun sarangi pilyohae imankeum apeumyeon chungbunhae 니가 핀 담배만큼 난 울었어 niga pin dambaemankeum nan ureosseo 상처받았다고 말하지 말아줘 sangcheobadattdago malhaji marajwo 나를 더욱더 사랑해줬더라면 nareul deoukdeo saranghaejwottdeoram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