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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보라미유 (Boramiyu)

라면 먹고 갈래요? (Ramyeon?) - 보라미유 (Boramiyu) [Doctor on the Edge OST Part.5]

라면 먹고 갈래요 지금 너무 늦지는 않았겠죠 젓가락 부딪혀 작은 냄비에 남을 추억을 담아요 라면 먹고 갈래요 지금 그냥 가긴 조금 아쉬워요 머리를 맞대고 작은 테이블에 앉아 추억을 남겨요 지금이 딱이죠 조금은 어색한 우리 친해질 이 찬스 어색해 말죠 다 그래 처음엔 우리 이렇게 시작해요 우리 라면 먹어요 지금 온전히 그대와 둘이서 어쩌면 첨부터 원했던 순간이죠 행복을 나눠요 지금이 딱이죠 조금은 어색한 우리 친해질 이 찬스 어색해 말죠 다 그래 처음엔 우리 이렇게 함께해요 라면 먹고 갈래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뜨거운 태양 아래 (Under the Sun) - 보라미유 (Boramiyu)

Woah-oh-oh-oh-oh-oh-oh Woah-oh-oh-oh-oh-oh-oh Fly all night 푸르른 바다 건너에 또 뭐가 있을까 어디로든 떠나가고 싶어 무지개를 건너 답답한 도시를 떠나 아무런 생각도 없이 저 파도 그 위로 구름을 타고 미지의 그 세계로 난 너무나 일에 치였어 이제는 떠나가고파 뜨거운 태양 아래 너와 함께라면 나는 좋아 이 꿈같은 순간 (Woah-oh-oh) 차가운 도시를 떠나 bye bye 아무 생각없이 너와 I wanna freeze in ever Fly, fly, fly like it is Woah-oh-oh-oh-oh-oh-oh Woah-oh-oh-oh-oh-oh-oh Fly all night 서울에서 제주를 지나 도쿄 뉴욕까지 발길이 닿는 곳으로 나는 떠나갈 거야 답답한 도시를 떠나 아무런 생각도 없이 저 파도 그 위로 구름을 타고 미지의 그 세계로 난 너무나 일에 치였어 이제는 떠나가고파 뜨거운 태양 아래 너와 함께라면 나는 좋아 이 꿈같은 순간 (Woah-oh-oh) 차가운 도시를 떠나 bye bye 아무 생각없이 너와 I wanna freeze in ever Fly, fly, fly like it is You don't need a hesitate 시간의 벽에 날아올라 더 높이 올라, 하늘에 하이파이브 어디든 we ride 바람이 부는대로 너와 run run run 멀리 run run run 더 자유롭게 날아올라 뜨거운 태양 아래 너와 함께라면 나는 좋아 이 꿈같은 순간 (Woah-oh-oh) 차가운 도시를 떠나 bye bye 아무 생각없이 너와 I wanna freeze in ever Fly, fly, fly like it is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아주 가끔 세상은 훅 다정할 거야 (Very Ocassionally the World will be Very Kind) - 보라미유 (Boramiyu)

단 한 번만으로 되는 건 없대 내 손 한 번을 잡아주지를 않대 다들 웃고 있을 때 울지도 못해 그게 그렇게 날 세울 일도 아닌데 어쩌면 모난 마음이 앞서가 휘몰아칠 때 아주 가끔 세상은 훅 다정할 거야 오래 잃었던 사랑을 채워주며 질끈 감은 두 눈을 넌 이겨낼 거야 우린 한 번도 혼자였던 날이 없어 웃다 보면 뒤처진 마음이 어느새 날 따라올 때 아주 가끔 세상은 훅 다정할 거야 오래 잃었던 사랑을 채워주며 질끈 감은 두 눈을 넌 이겨낼 거야 우린 한 번도 혼자였던 날이 없어 이 길에 끝에선 후련히 잘 살았나 봐 생각해 볼게 아주 가끔 세상은 훅 다정할 거야 오래 잃었던 사랑을 채워주며 질끈 감은 두 눈을 넌 이겨낼 거야 우린 한 번도 혼자였던 날이 없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나를 찾아서 (Find Me) - 보라미유 (Boramiyu)

쉼 없이 고개를 숙이고 그런 틈으로도 어떤 일이건 일어나 금세 누군가는 잠들고 새로 피어나고 있었나 조심스럽고 뚝딱거린 표정은 내가 아냐 영영 머무를 곳을 찾아 난 더 완벽하게 아니 철없게 뭐라도 하고 있자 입이 닳도록 꿈이라 했잖아 그래 한번은 반짝거렸다 사라진다 해도 지나 돌아본 삶에 웃을 거야 조심스럽고 뚝딱거린 표정은 내가 아냐 영영 머무를 곳을 찾아 난 더 완벽하게 아니 철없게 뭐라도 하고 있자 입이 닳도록 꿈이라 했잖아 그래 한번은 반짝거렸다 사라진다 해도 지나 돌아본 삶에 웃을 거야 더 완벽하게 아니 철없게 뭐라도 하고 있자 입이 닳도록 꿈이라 했잖아 그래 한번은 반짝거렸다 사라진다 해도 지나 돌아본 삶에 웃을 거야 훌쩍 시간이 흘러 어느새 자라난 내가 더는 어린아이가 아니라 철없는 어른일까 아님 꿈을 이룬 사람일까 내 행복은 찾은 걸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개화 (Flowering) - 보라미유 (Boramiyu)

언제였을까 전성기라는 건 아마 없으려나 이대로 나 숨을까 봐 받아들이고 싶지 않던 시간을 넘어갈 때면 길어진 생각들이 잔뜩 삐져나와 외롭게 혼자 서 있어 얼어있던 나를 깨워주던 말 눈물도 꾹 참고 삼켰던 날 오래 걸렸지만 몇 번이나 상상해 왔던 걸 그 마음에도 봄이 오려나? 겨울을 오래도 품었어 불행 따위야 지나쳐보니 흔적도 없다고 나답지 않던 그 표정들이 무섭게 몰아세우면 구겨진 바람들이 나를 데리러 와 또다시 웃을 수 있어 얼어있던 나를 깨워주던 말 눈물도 꾹 참고 삼켰던 날 오래 걸렸지만 몇 번이나 상상해 왔던 걸 그 마음에도 봄이 오려나? 겨울을 오래도 품었어 불행 따위야 지나쳐보니 흔적도 없다고 다 아물어진 때가 찾아오면 아주 잠시만 끝없는 욕심이 나겠지만 머물진 않아 날 위해 얼어있던 나를 깨워주던 말 눈물도 꾹 참고 삼켰던 날 오래 걸렸지만 몇 번이나 상상해 왔던 걸 그 마음에도 봄이 오려나? 겨울을 오래도 품었어 불행 따위야 지나쳐보니 흔적도 없다고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나 vs 나 (Me vs Me) - 보라미유 (Boramiyu)

처음엔 다 속고 속이며 나를 감추는 게 익숙했어 미움받을 용기 따위는 내겐 없는 일이었으니까 뭘 그리도 지켜내고 싶었는지 사랑을 받아야만 해서 조금은 덜 나여야 할 것 같았어 어떤 날엔 나를 버렸어 두어 번은 안아줄걸 매일 밤 눈물에 깎이며 지금의 날 피워낸 거야 날 그리도 지켜내곤 싶었는지 사랑받는 게 어색해서 조금은 덜 나여야 할 것 같았어 어떤 날엔 나를 버렸어 두어 번은 안아줄걸 매일 밤 눈물에 깎이며 지금의 날 피워낸 거야 어떤 날엔 내가 좋았어 잠깐 머문 생각이지만 매일 난 뒤척이며 깨어도 지금의 날 사랑할 거야 어떤 날엔 나를 버렸어 두어 번은 안아줄걸 매일 밤 눈물에 깎이며 지금의 날 피워낸 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비밀편지 (Secret Letter) - 보라미유 (Boramiyu) [The Practical Guide to Love OST]

넌 아마 모를 거야 너를 처음 본 그 순간 눈이 마주친 우리 온 시간이 멈추고 세상도 고요해 지네 선물 같았던 그 순간 너를 떨리는 두 눈으로 담고 한순간 꿈처럼 이내 사라질까 봐 온 마음이 떨려오네 너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 나의 진심 너의 맘에 닿고 싶은 말 사랑한단 말하지 못해 조용히 마음에 담은 비밀처럼 이 순간 다시 올까 머뭇거리는 내 맘을 넌 알까 꿈을 꾸듯이 그대로 너를 떨리는 두 눈으로 담고 한여름 밤처럼 모두 사라질까 봐 간절히 너를 그려봐 너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 나의 진심 너의 맘에 닿고 싶은 말 사랑한단 말하지 못해서 말없이 너를 바라만 보내 그래도 붙잡을 순 없으니까 나의 진심 너에게 닿지 못하니까 혼자서만 꺼내보는 꿈 꾸네 난 비밀 편지처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비밀편지 (Secret Letter) - 보라미유 (Boramiyu) [The Practical Guide to Love OST Part.5]

넌 아마 모를 거야 너를 처음 본 그 순간 눈이 마주친 우리 온 시간이 멈추고 세상도 고요해 지네 선물 같았던 그 순간 너를 떨리는 두 눈으로 담고 한순간 꿈처럼 이내 사라질까 봐 온 마음이 떨려오네 너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 나의 진심 너의 맘에 닿고 싶은 말 사랑한단 말하지 못해 조용히 마음에 담은 비밀처럼 이 순간 다시 올까 머뭇거리는 내 맘을 넌 알까 꿈을 꾸듯이 그대로 너를 떨리는 두 눈으로 담고 한여름 밤처럼 모두 사라질까 봐 간절히 너를 그려봐 너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 나의 진심 너의 맘에 닿고 싶은 말 사랑한단 말하지 못해서 말없이 너를 바라만 보내 그래도 붙잡을 순 없으니까 나의 진심 너에게 닿지 못하니까 혼자서만 꺼내보는 꿈 꾸네 난 비밀 편지처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우린 다시 봄 (Spring Again) - 보라미유 (Boramiyu) [Joseon Attorney OST Part.3]

햇살이 좋아 내 옆에 네가 좋아 haetsari joha nae yeope nega joha 콧노래가 나오는 이런 기분 kotnoraega naoneun ireon gibun 나지막하게 너의 이름 부르다 najimakhage neoui ireum bureuda 서로 맘을 간지럽히는 순간 seoro mameul ganjireobhineun sungan 초록색의 봄 향기가 짙어지니까 choroksaegui bom hyanggiga jiteojinikka 벚꽃 예쁜 어디라도 가볼까 keotkkot yeppeun eodirado gabolkka 관심 없는 척해 봐도 분홍빛 펼쳐진 세상 gwansim eomneun cheokhaebwado bunhongbit pyeolchyeojin sesang 너와 함께 나누고 싶어 neowa hamkke nanugoshipeo 벌써 우리 둘은 다시 봄 beolsseo uri dureun dashi bom 너와 내가 처음으로 물들어 가는 봄 neowa naega cheoeumeuro muldeureoganeun bom 우리 사랑이 더 깊어지는 봄이야 너에게 안기면 uri sarangi deo gipeojineun bomiya neoege angimyeon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어 이렇게 우린 다시 봄 iboda deo joheul suga eobseo ireohke urin dashi bom 짓궂은 장난 해도 다 이해 할게 jitgujeun jangnanhaedo da ihaehalke 기분이 좋기만 한 날씨니까 gibuni johgiman han nalssinikka 네가 있는 봄 내겐 선물 같아서 nega ittneun bom naegen seonmul gathaseo 그냥 같이 있기만 해도 좋아 geunyang gatchi ittgiman haedo joha 초록색의 봄 향기가 짙어지니까 choroksaegui bom hyanggiga jiteojinikka 벚꽃 예쁜 어디라도 가볼까 keotkkot yeppeun eo...

Love or Lies - 보라미유 (Boramiyu) [Do Do Sol Sol La La Sol OST Part.9]

한 번쯤 널 생각해 보면 궁금한 게 너무 많아 han beonjjeum neol saenggakhae bomyeon gunggeumhan ge neomu manha 어떤 너의 말이 진심인 건지 eotteon neoui mari shinhimin geonji 너를 만날 때마다 물음표가 자꾸 떠올라 neoreul mannal ttaemada muruempyoga jakku tteoolla 알다가도 모르겠어 난 잠 못 드는 밤 aldagado moreugesseo nan jam mot deuneun bam Love or Lies 차라리 내게 love or lies charari naege 알기 쉽게 말해주면 좋겠는데 algi shwibke malhaejumyeon johgettneunde 난 네 맘 몰라 미칠 것 같아 nan ne mam molla michil geot gatha 하루 종일 영혼 없는 좀비처럼 살아 harujongil yeonghon eomneun jombicheoreom sara 더는 날 시험하지 마 deoneun nal shiheomhajima 너를 많이 좋아하는 나를 느끼잖아 neoreul manhi johahaneun nareul neukkijanha 이젠 너의 진실이 필요해 ijen neoui jinshiri pilyohae Love or Lies 무슨 말이든 난 괜찮은 걸 love or lies museun marideun nan gwaenchanheun geol Love or Lies 제발 진심을 말해 줘 love or lies jebal jinshimeul malhaejwo 오늘 밤엔 꼭 그 맘 알고 싶은 걸 oneul bamen kkok geu mam algo shipeun geol La li:lalala 한 번쯤 날 생각해 줘요 애처롭지도 않나요 han beonjjeum nal saenggakhae jwoyo aecheoreobjudo anhayo 너의 말 한 마디에 흔들리는 나 neoui mal han madie heund...

노력했는데 (I Tried) - 보라미유 (Boramiyu)

권태롭던 너의 마음 불안했던 나의 마음 kwontaerobdeon neoui maeum bulanhaettdeon naui maeum 아슬아슬했던 우리의 사랑을 aseulaseulhaettdeon uriui sarangeul 지키려고 힘껏 노력도 해봤어 jikiryeogo himkkeot noryeokdo haebwasseo 서운한 마음 꾹꾹 누르며 seounhan maeum kkuk kkuk nureumyeo 헛된 희망을 안고 시간이 해결해 주길 바랐어 heotdoen huimangeul ango shigani haegyeolhae jugil barasseo 노력했는데 너는 모르겠지만 난 noryeokhaettneunde neoneun moreugettjiman nan 노력했는데 맘처럼 안되더라 noryeokhaettneunde mamcheoreom andoedeora 마음을 질질 끌면서라도 maeumeul jiljil kkeulmyeonseorado 사랑을 구걸하면서라도 sarangeul gugeolhamyeonseorado 너의 마음이 돌아오길 바랐어 neoui maeumi doraogil barasseo 이렇게라도 네 곁에 있고 싶어 ireohkerado ne gyeote ittgoshipeo 친구들은 내게 말해 이제 제발 그만 하래 chingudeureun naege malhae ije jebal geuman harae 내가 우스워 보여도 난 괜찮아 naega useuwo boyeodo nan gwaenchanha 내 마음만 편하면 되는 거니까 nae maeumman pyeonhamyeon doeneun geonikka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 naega meonjeo heeojijago mal 하기를 바란 건지 무표정으로 한숨만 쉬는 너 hagireul baran geonji mupyojeongeuro hansumman shwineun neo 노력했는데 너는 모르겠지만 난 noryeokhaettneunde neoneun moreugett...

권태 (Empty) - 스웨덴세탁소 (Sweden Laundry) With 보라미유 (Boramiyu)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그댈 마주 보는 거 jeongmal oraenmanin geot gathayo geudael maju boneun geo 그토록 사랑했던 그대의 고요는 적막이 되었어 geutorok saranghaettdeon geudaeui goyoneun jeokmagi doeeosseo 이제 와 우리 뭐를 할 수 있나요 되돌리고 싶지가 않아요 ijewa uri mworeul halsu ittnayo doedolligo shipjiga anhayo 우리는 이미 끝나버린 시간을 붙잡고 있었던 건 아닐까 urineun imi kkeutnabeorin shiganeul butjabgo isseottdeon anilkka 서로를 미워하지는 말아요 seororeul miwohajineun marayo 누구의 잘못도 아닐 테니까 nugui jalmotdo anil tenikka 그저 우린 사랑을 했고 아름다웠던 geujeo urin sarangeul haettgo areumdawottdeon 그날들의 서로를 기억하면 돼요 geunaldeurui seororeul gieokhamyeon dwaeyo 이제 와 우리 뭐를 할 수 있나요 되돌리고 싶지가 않아요 ijewa uri mworeul halsu ittnayo doedolligo shipjiga anhayo 우리는 이미 끝나버린 시간을 붙잡고 있었던 건 아닐까 urineun imi kkeutnabeorin shiganeul butjabgo isseottdeon anilkka 서로를 미워하지는 말아요 seororeul miwohajineun marayo 누구의 잘못도 아닐 테니까 nugui jalmotdo anil tenikka 그저 우린 사랑을 했고 아름다웠던 geujeo urin sarangeul haettgo areumdawottdeon 그날들의 서로를 기억하면 돼요 geunaldeurui seororeul gieokhamyeon dwaeyo 어쩌면...

내내 (All the Way) - 보라미유 (Boramiyu) [Into the Ring OST Part.6]

힘들 땐 잠시 멈춰서 그댈 생각해요 himdeul ttaen jamshi meomchwoseo geudael saenggakhaeyo 그렇게 좀 숨을 돌리고 나면 왠지 나아졌죠 geureohke jom sumeul dolligo namyeon waenji naajyeottjyo 하루가 더디고 길어 버거워질 때면 haruga deodigo gireo beogeowojil ttaemyeon 기억 너머 어린 날의 꿈을 꺼내 보곤 하죠 gieok neomeo eorin narui kkumeul kkeonae bogon hajyo 내 손에 내 맘에 가득한 사람 nae sone nae mame gadeukhan saram 저 어둡고 까만 밤에 별이 되어 주는 사람 jeo eodubgo kkaman bame byeori doeeo juneun saram 사라져 버리고 싶은 날에 날 잡아 준 사람 sarajyeo beorigo shipeun nare nal jaba jun saram 마음을 따라 걷다 보면 maeumeul ttara geotda bomyeon 그 끝엔 항상 그대예요 geu kkeuten hangsang geudaeyeyo 그토록 꿈꾸던 일인 걸요 geutorok kkumkkudeon irin geolyo 사랑하고 있죠 내내 saranghago ittjyo naenae 괜찮아요 그대만 있다면 모두 가진 거죠 gwaenchanhayo geudaeman ittdamyeon modu gajin geojyo 내 손에 내 맘에 가득한 사람 nae sone nae mame gadeukhan saram 저 어둡고 까만 밤에 별이 되어 주는 사람 jeo eodubgo kkaman bame byeori doeeo juneun saram 사라져 버리고 싶은 날에 날 잡아 준 사람 sarajyeo beorigo shipeun nare nal jaba jun saram 마음을 따라 걷다 보면 maeumeul ttara geot...

어쩌다, 여름 (Somehow, Summer) - 보라미유 (Boramiyu)

빨갛게 익어가는 태양이 ppalgahke igeoganeun taeyangi 비추는 파도에 부서지는 햇살들 bichuenun padoe buseojineun haetsaldeul 내 마음 따라 빨갛게 익어가는 nae maeum ttara ppalgahke igeoganeun 내 두 볼이 뜨거워 nae du bori tteugeowo 여름은 참 너를 닮은 거 같아 yeoreumeun cham neoreul dalmeun geo gatha 뜨겁고 시원해 마치 너처럼 말이야 tteugeobgo shiwonhae machi neocheoreom mariya 햇살처럼 바다처럼 지금 우리, 여름처럼 haetsalcheoreom badacheoreom jigeum uri, yeoreumcheoreom 시원한 파도 소리 가득한 곳 shiwonhan pado sori gadeukhan got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자 geu goseuro yeohaengeul tteonaja 저녁엔 하늘에 별빛들이 쏟아지는 jeonyeogen haneure byeolbitdeuri ssodajineun 그 아래 우리 같이 걷자 geu arae uri gatci geotja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neoege haejugoshipeun maldeureul 모래 위에 한 글자씩 써내려가 morae wie han geuljasshik sseonaeryeoga 내 마음 따라 하얗게 쓰여지는 nae maeum ttara hayahke sseureojineun 우리의 이야기들 uriui iyagideul 여름은 참 너를 닮은 거 같아 yeoreumeun cham neoreul dalmeun geo gatha 파랗고 신기해 마치 너처럼 말이야 parahgo shingihae machi neocheoreom mariya 파도처럼 바람처럼 지금 우리, 여름처럼 padocheoreom baramcheoreom jigeum uri, yeoreumcheor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