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을 나아가려면 저만치 발 뻗어야 했고
척박한 이 모래 위에는 날 도울 이 하나 없었네
아 언젠간 나도 드넓은 바닷속을
아 언젠간 나도 멋지게 다닐까?
I swimming like 거북이 느리지만
I swimming like 언젠간 찾을 거야
I swimming like 함께할 푸른 바다 그곳에
I swimming like 영원히 헤엄치리
때로는 차가운 고독에 엉엉 울어 버리고 싶어요
어디쯤 가는지 몰라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알죠 난 가야 한단 걸
I swimming like 거북이 느리지만
I swimming like 언젠간 찾을 거야
I swimming like 거북이 느리지만
I swimming like 언젠간 찾을 거야
I swimming like 함께할 푸른 바다 그곳에
I swimming like 영원히 헤엄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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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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