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없이 고개를 숙이고
그런 틈으로도 어떤 일이건 일어나
금세 누군가는 잠들고
새로 피어나고 있었나
조심스럽고 뚝딱거린
표정은 내가 아냐
영영 머무를 곳을 찾아 난
더 완벽하게 아니 철없게
뭐라도 하고 있자
입이 닳도록 꿈이라 했잖아
그래 한번은 반짝거렸다
사라진다 해도
지나 돌아본 삶에 웃을 거야
조심스럽고 뚝딱거린
표정은 내가 아냐
영영 머무를 곳을 찾아 난
더 완벽하게 아니 철없게
뭐라도 하고 있자
입이 닳도록 꿈이라 했잖아
그래 한번은 반짝거렸다
사라진다 해도
지나 돌아본 삶에 웃을 거야
더 완벽하게 아니 철없게
뭐라도 하고 있자
입이 닳도록 꿈이라 했잖아
그래 한번은 반짝거렸다
사라진다 해도
지나 돌아본 삶에 웃을 거야
훌쩍 시간이 흘러
어느새 자라난 내가 더는
어린아이가 아니라
철없는 어른일까 아님
꿈을 이룬 사람일까
내 행복은 찾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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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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