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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우리 (wurii)

Under the Starlight - 우리 (wurii) feat. 이을 (E.ul), 차우 (Chawoo)

Under the starlight 근데 어떤 말을 할까? 대체 어떤 말을 해야 오늘 밤이 더 네 기억에 남을 정도로 더 밝게 빛이 날까? 그냥 내 마음을 전부 다 털어놓음 되는 걸까? 일단은 그냥 걷지 뭐 딱히 할 것도 없잖아 별다른 이유는 없고 오늘 별이 유난히 잘 보인대서 이 시간에 어떻게든 널 불러내서 보고 싶었던 내 작은 마음이 담긴 명분이야 요즘에 너 땜에 잠도 잘 못 자고 너의 답장만 줄곧 기다리기만 했었는데 (또 네 앞에선 티 하나도 못 내서) 이대로 친구 사이로 남을까 봐 불안해서 별이 제일 잘 보이는 곳으로 널 데려와선 Under the starlight 근데 어떤 말을 할까? 대체 어떤 말을 해야 오늘 밤이 더 네 기억에 남을 정도로 더 밝게 빛이 날까? 그냥 내 마음을 전부 다 털어놓음 되는 걸까? Girl your my starlight 네게 어떤 말을 할까? 내가 어떤 말을 해야 지금 네가 더 내 기억에 남을 정도로 환하게 웃어줄까? 빛나는 저 별들이 다 널 볼 때의 내 마음 같아 errday 요즘엔 드라마를 볼 때도 괜찮은 대사는 메모해 나중에 너한테 써먹을 수도 있으니까 근데 왜 네 앞에 서면 난 눈사람같이 꼭 얼어버리는지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7days all days 매일 네 생각뿐이야 monday tuesday wednesday 일주일이 thursday friday saturday 지나고 나면 그러면 난 용기 낼 수 있을까 Under the starlight 근데 어떤 말을 할까? 대체 어떤 말을 해야 오늘 밤이 더 네 기억에 남을 정도로 더 밝게 빛이 날까? 그냥 내 마음을 전부 다 털어놓음 되는 걸까? Girl your my starlight 네게 어떤 말을 할까? 내가 어떤 말을 해야 지금 네가 더 내 기억에 남을 정도로 환하게 웃어줄까? 빛나는 저 별들이 다 널 볼 때의 내 마음 같아 errday ------ Sourc...

몇 번의 계절 (A Few Seasons) - 우리 (wurii) Feat. 시즈더데이 (seizetheday) & 줍에이 (Joob A)

괜찮아질 줄 알았어 원래 너와 난 서로 모르는 사이였을 테니까 그때의 나로 돌아가 다시 너 없을 뿐인데 이제 너 없인 살 수가 없는 바보가 된 것 같아 더 바라고 바라고 바라보면 우리 또 서로 사랑하게 될까? 몇 번의 여름이 와도 너를 잊지 못해 참 사랑했는데 좋았었는데 몇 번의 겨울이 가도 너를 놓지 못해 너를 보내기엔 우리 참 사랑했는데 보내주자 함께 했던 약속들까지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는 것 같이 너무 길고 아팠어도 그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었었어 아무 말 하지 마 네 마음 다 아니까 쟤네 말은 듣지 마 우리를 다 모르니까 그 많던 아픈 밤들 죽을 것 같던 날들 전부 사랑해서 그런 거니까 이젠 그저 flow and go 흘러가게 둬 이미 지킬 수 없게 된 약속들도 아직도 이해가 안 되는 상황들도 시간이 지나면 전부 알게 될 거야 Baby u, 여전히 널 위해 기도 때론 남아있는 흔적을 못 지워 너에게 닿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비겁하지만 불러 봐 몇 번의 여름이 와도 너를 잊지 못해 참 사랑했는데 좋았었는데 몇 번의 겨울이 가도 너를 놓지 못해 너를 보내기엔 우리 참 사랑했는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겨울은 괜히 더 날 아프게 해 (Winter Hurts Me More for no Reason) - 우리 (wurii) Feat. 애주레버 (Azurever) & vahn

모르겠어 난 하얗게 번져가 시린 듯 겨울이 떨어지고 있어 여전히 이 끝에 선명해 닿을 듯 너 없는 하루가 반복되고 있어 참아봐도 다 새어 나와 우리 돌아갈 수는 없는 걸까 여기 바보처럼 아직 널 보내줄 수가 없어 / 저기 하얗게 부서진 하늘에 떨어지는 눈처럼 넌 스며들어 여전히 차갑게 물들어 내 곁에 겨울은 괜히 더 날 아프게 해 / 네가 떠나고 훨씬 뒤에야 알았어 내 하루는 너로 인해 돌아갔단 걸 어딘가에서 또 나만큼 널 그리워하진 않을까 너 없이 맞는 겨울은 이리 추웠네 너로 채운 허전함 이제 비워내 혹시나 또 나만큼 널 그리워하진 않을까 이젠 너 없이 잘 살아가 난 우리 돌아갈 곳 없는거잖아 근데 아직 난 널 보내줄 수가 없어 / 저기 하얗게 부서진 하늘에 떨어지는 눈처럼 넌 스며들어 여전히 차갑게 물들어 내 곁에 겨울은 괜히 더 날 아프게 해 /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