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그 자리로 말없이 지나가고 우리는 그 안에서 잠시 머물렀을 뿐 너와 나 우린 서로 사랑했지만 작은 욕심때문에 비켜가는 길을 선택한거야 사랑때문에 많이도 울었다. 이별이 너는 그리 쉽더냐 만나고 또 다시 헤어지는 것 그게 바로 인생인걸 어릴적 내 꿈들은 별빛처럼 빛났었지 숨차게 달려왔는데 그 끝에서 나를 잃었어 하루가 또 하루가 물처럼 흘러가고 실바람 내 마음은 그 어디쯤 머물러 있을까 지금 이 순간 숨쉬는 것 만으로 이렇게 내가 아름다운데 빛나던 저 별로 돌아가는 날 행복했다 말하리라. 지금 이 순간 숨쉬는 것 만으로 이렇게 내가 아름다운데 빛나던 저 별로 다시 돌아가는 날 고맙다고 말하리라. 지금 이순간 숨쉬는 것 만으로 이렇게 내가 아름다운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