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참 좋아하더라 많이들
나도 그중에 하나가 된지 오래 돼버린 걸
질투 가득 내 시선은 너를 향하다
포기하듯 고개 돌리는 나
하지만 그 외면 오래 못가고
결국 너에게로 향하는 내 무모한 마음
논리 따윈 개나 줘버린 뭐에 씌인 듯
지금의 감정 흘러가는 대로
One of Them 이라도 할수 없지 뭐 너니까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너니까
눈길에 익숙한 너의 그 미소 한번에 무너진
그들 중 하나인 마음 너를 향한다
어차피 우린 다 서로 One of Them
돌아보면 강렬했던 그 순간들 중에 하나
이 순간에 니가 지금 내 눈 앞에 있어
어떻게 될지 나도 궁금해
One of Them 이라도 할수 없지 뭐 너니까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너니까
눈길에 익숙한 너의 그 미소 한번에 무너진
그들 중 하나인 마음 너를 향한다
세월 흐르면 적어도 후횐 하지 않도록
지극히 낮은 확률 무모한 내 바람일지라도
내 날들은 무심히 갈테니까
One of Them 이라도 소중하지 뭐 나니까
그 감정 그 순간 다 내거니까
눈길 결국 날 향하지 않아도 그럴수 있어
어쩔수 없는 건 어쩔수 없잖아
One of Them 이라도 소중하지 뭐 나니까
그 감정 그 순간 다 내거니까
눈길 결국 날 향하지 않아도 그럴수 있어
어쩔수 없는 건 어쩔수 없잖아
어쩔수 없는 너 어쩔수 없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