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버린 방 안에 혼자 앉아 너의 흔적만 바라보다가
아무 일도 없던 듯 하루를 억지로 넘기려 해 믿고 싶지 않은 이별
늦었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네 이름을 불러
너를 보낸 그날 우리 헤어진 날 이후로 난 아프고 아파 널 못 잊어
너를 보낸 그날 모든 게 멈춰진 듯
애써 웃어보려 해도 결국 다시 너야
같이 걷던 그 거릴 혼자 걷다 네가 남겨진 풍경 속에서
아무 일도 없는 듯 멈춰서 억지로 웃어본다 믿고 싶지 않은 이별
늦었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네 이름을 불러
너를 보낸 그날 우리 헤어진 날 이후로 난 아프고 아파 널 못 잊어
너를 보낸 그날 모든 게 멈춰진 듯
애써 웃어보려 해도 결국 다시 너야
혹시라도 돌아올까 봐 아직 여기 멈춰 서 있어
너를 보낸 그날 우리 헤어진 날 이후로 난 아프고 아파 널 못 잊어
너를 보낸 그날 모든 게 멈춰진 듯
애써 웃어보려 해도 결국 다시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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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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