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니었다고 말해도 좋은 밤 이제 날 안아줘 잡아줘 하기엔 너무 지겨워 나를 애태웠던 마음이 찾아온 그 기억들이 이젠 다 아무래도 좋을대로 돼버린거잖아 사랑이 아니었다고 말해도 좋은 밤 이제 날 안아줘 잡아줘 하기엔 너무 지겨워 나를 애태웠던 마음이 찾아온 그 기억들이 이젠 다 아무래도 좋을대로 돼버린거잖아 좋아하는 맘 애태우는 맘 너를 보면 왜 이럴까 바보 같아 미워하는 맘 싫어하는 맘 너는 몰라 이런 내맘 너도 알잖아 이건 꿈이고 깨고 나면 니가 없다 해도 이제 다시 한번 너를 보내고 아무 일도 없던 척 해도 너는 척해 또 모르는 척해 왜 자꾸 나를 쳐내 이번엔 네 차례 이제 나도 너를 잊을래 더는 아픈 사랑 안 하게 사실 너의 말도 맞아 이건 문제도 아냐 내겐 있잖아 네 말대로 이제는 의미를 찾지 않아 서로를 원했던 거 이제는 아니란 걸 네가 어디서 무얼하든 내 알 바는 아니란 걸 i've been 24/7 it was all just 해프닝 남은 건 추억 몇 장, 흐릿한 rendering 난 너를 지우고 눈물은 흐르고 서로를 몰랐었던 나의 맘을 미루고 좋아하는 맘 애태우는 맘 너를 보면 왜 이럴까 바보 같아 미워하는 맘 싫어하는 맘 너는 몰라 이런 내맘 사랑이 아니었다고 말해도 좋은 밤 이제 날 안아줘 잡아줘 하기엔 너무 지겨워 나를 애태웠던 마음이 찾아온 그 기억들이 이젠 다 아무래도 좋을대로 돼버린거잖아 사랑이 아니었다고 말해도 좋은 밤 이제 날 안아줘 잡아줘 하기엔 너무 지겨워 나를 애태웠던 마음이 찾아온 그 기억들이 이젠 다 아무래도 좋을대로 돼버린거잖아 이젠 다 아무래도 좋을대로 돼버린거잖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