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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주시크 (Joosiq)

달이 뜨면 (Moonlight) - 주시크 (Joosiq)

달이 뜨면 난 너를 만나러 갈게 내게 말해줘 우리가 만든 모든 단어들로 Baby 별들도 춤을 춰 네가 속삭여 준 입술에 맞닿은 우리 사랑을 한 번 더 말해줘 오늘 밤에 나는 또 너를 사랑해 어제보다 더 많이 너를 바라볼 땐 Baby 왠지 뭐든 할 수 있을 거라 내일이 기다려지는 그날 같애 내 손을 꼭 잡고서 날 믿고 있는 너 왜 이렇게 눈물이 자꾸 날까 달이 뜨면 난 너를 만나러 갈게 내게 말해줘 우리가 만든 모든 단어들로 Baby 별들도 춤을 춰 네가 속삭여 준 입술에 맞닿은 우리 사랑을 한 번 더 말해줘 오늘 밤에 나는 또 너를 사랑해 어제보다 더 많이 달빛에 비친 우리 그림자도 마치 노래하듯이 한 걸음 나를 따라 걷는 그대 나란히 Kiss my heart 같이 있지만 계속 네가 그리워 달이 뜨면 난 너를 만나러 갈게 내게 말해줘 우리가 만든 모든 단어들로 Baby 별들도 춤을 춰 네가 속삭여 준 입술에 맞닿은 우리 사랑을 한 번 더 말해줘 오늘 밤에 나는 또 너를 사랑해 어제보다 더 많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죽음의 조각을 삼켰어 (EDEN) - 주시크 (Joosiq)

뜨거웠던 여름과 꼭 닮아 있었던 너를 사랑했었다 태양에 닿지 못하고 그렇게 다 타버린 지금 난 재가 되어 남았다 잔혹한 계절이 날 뒤덮어도 결국 난 너를 그리잖아 그래 너밖에 줄 수 없던 한 줌의 삶이 남았어 그래 너밖에 줄 수 없는 그 죽음의 조각을 삼켰어 언젠가 눈 감겠지 그 여름을 떠올리며 너를 사랑했다고 정말 찬란했던 우리의 그 푸른 젊음이 너를 향해 있었다 숨결에 새겨진 너의 검붉은 자국까지 모든 걸 잃어버린 지금도 차라리 잔혹한 그 시간 속에 살아도 너를 그릴 거야 그래 너밖에 줄 수 없던 한 줌의 삶이 남았어 그래 너밖에 줄 수 없는 그 죽음의 조각을 삼켰어 언젠가 눈 감겠지 그 여름을 떠올리며 너를 사랑했다고 정말 밤새도록 소곤대던 우리 둘의 밤을 기억해 마지막 내 손을 넌 결국엔 놓았지만 저 태양이 사라진 밤 이 어둠이 내게 어울려 감히 내가 그댈 원했던 대가 그래도 한 번 기억 속에 내가 남아 있게 되면 그래도 한 번 이런 나를 정말로 사랑했었다면 언젠가 눈 감기 전 내 이름이 떠오르면 그때처럼 나를 불러줘 그래 너밖에 줄 수 없던 한 줌의 삶이 남았어 그래 너밖에 줄 수 없는 그 죽음의 조각을 삼켰어 언젠가 눈 감겠지 그 여름을 떠올리며 너를 사랑했다고 정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