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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너무 어렵게 생각하나 봐 (Overthinking) - homezone

내가 울 것 같을 땐 껴안고 말해줘 나만 너무 어렵게 생각했다고, 또 난 문득 너를 보고 있으면 아무런 걱정하지 않는 것 같아서 그대로 너의 발자국 맞춰 걷다 보면 또 나만 넘어져 살짝 눈물을 또 흘렸어 가끔 이런 생각을 해 나만 어렵게 다르게 힘든 선택을 해 햇살이 좋은 그런 날이면 됐는데 나는 네가 필요해도 필요하다고 말 못 하고 또 울상이 돼 어디서부터 잘못됐던 걸까? 내가 불안해 보일 땐 손을 잡아줘 가끔 나도 내 맘이 내 맘 같지 않아서 내가 울 것 같을 땐 껴안고 말해줘 나만 너무 어렵게 생각했다고, 또 자꾸 나만 탓하니까 내가 없어지려 해 진짜일걸 내가 슬픈 건 이젠 집 앞 고양이도 아는데 무거운 한숨 뱉어도 마음은 가볍지 않아 땅에 구멍이 난 듯 떨어져도 다른 걱정만 남 일에 참견에 부서지지 않아 누가 내게 뭐라 해도 거기까지니까 자꾸 날 흔들면 내 두 귀를 닫고 웃으면서 말할게 Whatever 오늘의 눈물은 오늘까지니까 늦어도 내일까진 전부 다 꼭 마르니까 내일은 쓸모없는 것과 거릴 두고파 내가 불안해 보일 땐 손을 잡아줘 가끔 나도 내 맘이 내 맘 같지 않아서 내가 울 것 같을 땐 껴안고 말해줘 나만 너무 어렵게 생각했다고, 또 가끔 나도 내 맘이 내 맘 같지 않아서 내가 울 것 같을 땐 껴안고 말해줘 나만 너무 어렵게 생각하나 봐, 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