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운명처럼 내게 와준 너 처음 그 장면이 아직도 선명해 우리가 함께한 하루 하루들이 내겐 소중한 기적이 되었어 가끔은 다투고 또 웃기도 하고 때로는 서툴고 부족한 나겠지만 Everyday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자 유난히 노을이 예쁜 날 서로에 입 맞추자 그렇게 조그만 행복들을 함께하자 떨리는 두 손 꼭 붙잡고 말할께, 너와의 매일을 사랑할게 가끔은 고된 하루가 찾아와도 너만의 기대어 쉴 포근한 내가 될게 Everyday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자 유난히 노을이 예쁜 날 서로에 입 맞추자 그렇게 조그만 행복들을 함께하자 떨리는 두 손 꼭 붙잡고 말할께, 너와의 매일을 사랑할게 손을 잡고 걷는 이 길 위에 따스한 계절이 늘 머무는듯해 우리 함께라면, 서롤 바라봐 준다면 그 무엇도 난 두렵지 않아 Everyday 눈부신 내일을 네게 선물할게 평범한 모든 하루 끝 너에게 입 맞출게 다가올 수많은 행복들을 함께하자 떨리는 두 손 꼭 붙잡고 말할께, 영원히 널 사랑하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