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왜 내 마음을 덜었으면 해?
넌 왜 내 말을 듣고 모른체 해?
넌 매일 내 맘을 갖고 괴롭히네
넌 매일 내 앞을 가리고 못가게 해
나도 모르겠어 아니, 모르겠어
나더러 뭐라고 날 덜어내라고
나도 모르겠어 아니, 모르겠어
나더러 뭐라고 날 덜어내라고
우우
나의 모자란 맘을 들킨걸까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모두다 (숨고 싶은 걸)
나도 모르겠어 아니, 모르겠어
나더러 뭐라고 날 덜어내라고
나도 모르겠어 아니, 모르겠어
나더러 뭐라고 날 덜어내라고
우우
너덜거리는 걸음에, 널브러지는 거짓들
넌 부러지는 우리를 모두 봤잖니
나도 그리울 걸 알아, 널 보겠다고 했었지
난 부러지고 우리는 떨어지네
우우
나도 모르겠어 아니, 모르겠어
나더러 뭐라고 날 덜어내라고
나도 모르겠어 아니, 모르겠어
나더러 뭐라고 날 밀어내면서
나도 모르겠어 아니, 모르겠어
나더러 뭐라고 날 밀어내면서
우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